6주간의 프로젝트 Nine-Square cube


250*250*250 안에서 나의 concept를 잡고 그 안에서 만드는 공간


Floating Space를 컨셉으로 잡고 그 동안 develop을 통한 결과를 평가 받는날


오전부터 발표연습을 하다가 10시 쯤에 판넬인쇄 맡긴것을 찾아 오면서


그 동안 고생했던게 곧 끝이 나는구나...생각


오자마자 판넬 폼보드에 바쁘게 붙이고 가자마자


2번째 발표라서 연습했던것이 다 꺼먹고;;;;


처음에 발표이어서 하자마자 긴장이 풀려서 폭풍잠을 자버렸다;;;


끝나고 나니 10시....


이제 프로젝트 하나가 끝났다.


결과 같은것은 뒤로하고 6주간 이것 하나만 바라보면서 건축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는 행복이 생긴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토캐드로 도면을 빼는 것이 아니라 아키캐드를 사용해서 도면을 빼면서


아키캐드에 대해서 정말 더 많이 배웠다.(역시 사람은 닥쳐봐야 한다니깐...)


이제 내일 축제 파빌리온 밤샘만 하면


한 2주간은 밤샘은 없겠네 (그런데 시험기간;;;)


나인스퀘어 안녕~


그동안 했던 것 하나하나 사진을 업로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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