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찍은 비행기>


오랜만에 블로그에 접속해 포스팅을 해본다. 요즘 다양한 문제를 보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남기고 싶어졌다. 소소한 삶부터 책, 영화, 사회문제등 을 보고 느끼면서 진정 '나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 이 모든게 쌓여 나만의 삶이 되고 그 것이 문자(또는 사진)으로 남겨져 있는 공간. 짧은 호흡에 익숙해지다보니 긴 호흡이 불편하고 이것이 글에 그대로 드러난다. 길고 깊은 호흡을 바라고 있지만 정작 반대인 삶을 살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본다. 


우선 삶을 기록하는 것에 다시 익숙해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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