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가는 시험기간이 끝났겠네요. 어제, 오늘 날씨가 엄청 좋네요. 이럴 때 애인이나 친구들이랑 같이 소풍날라가면서 사진을 찍을일이 많겠죠. 그런데 iPhone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확인하고 페이스북, 트위터에 올리거나 이런 사진을 저장할 때는 좀 불편하죠. 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iCloud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보낼때는 Dropbox를 통해서 Mac으로 보냈었는데 약간 불편하기도 하고 사진관리가 잘 안되더라고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늘 검색하면서 알게된 내용을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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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c과 iPhone이 iCloud 구동되는 기기인지 확인

우선 자신의 Mac(또는 Windows)에 iTunes 10.5이상 그리고 아이폰은 iOS 5(iOS 5에 대한 추가 내용)이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iCloud는 iTunes 10.5, iOS 5이후부터 나온 아이라서 업데이트가 안되었다면 업데이트를 해주세요. 

2. iPhone에서 iCloud실행

핸드폰에 찍은 사진을 Mac으로 보내야 되니깐 iPhone에 있는 iCloud 설정을 해주셔야겠죠? 설정으로 들어가서 iCloud 설정을 해주세요.

3. Mac에서 iCloud 실행

이제 아이폰은 준비가 되었으니 Mac을 준비해야 됩니다. iCloud는 Mac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 있는 iCloud를 클릭해 주세요.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들어가서 사진 첫번째 있는 iCloud 클릭>

<Apple ID로 로그인>

✸혹시 윈도우 사용자는 이곳으로 가서 iCloud Windows 프로그램을 다운,설치해주세요(관련포스팅)


4. 아이디설정 후, 백업대상 설정

<백업하고 싶은 대상을 클릭하면 됩니다.>

들어가서 계정설정하는 부분에서 아이폰에서 설정한 같은 아이디를 Mac에 있는 iCloud에 입력하고 백업할 목록을 선택해 줍니다.

5. 백업대상 확인 방법

이제 설정이 완료되었으니 백업이 어디로 되는지 알아야 겠죠? 기본적으로 Mail, 연락처, 캘린더는 iCloud홈페이지에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부터 말했던 사진은 어디서? 사진은 이곳 싸이트가 아닌 Mac에서 사진은 iPhoto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사진 스트림을 설정해 놓으셨다면 자동으로 iPhoto에 넘어오게 됩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확인하는 줄 알고 뒤져봤는데 얼마나 허탈한지....

<iPhoto에 자동으로 업로드된 사진>

이렇게 설정하면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Mac에서 자동으로 업로드된 방법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 때까지는 이 설정이 귀찮아서 Dropbox을 통해 업로드 했었는데 iCloud를 통하면 사진이 자동으로 업로드되고 iPhoto를 통해서 사진관리도 되니 더욱 더 좋네요 :) 이제 이렇게 편하게 Mac Life를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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