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TEDxSejongU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TED를 알고 있는데 이번에 TED로 부터 메일을 받으면서 The City 2.0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가는 분야라서 조사하면서 알게되었던 점을 City 2.0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 그리고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서 이번 포스팅을 준비하였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The City 2.0을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시작할게요.


City 2.0은 처음으로 개인이 아닌 TED Prize로 선정된 아이디어로서 미래의 도시의 방향을 의미합니다. 이제 지구에 인구가 100억이 살 것이며 이에따라 지속가능한 삶을 모색해왔었죠. City 2.0은 이제까지의 방향을 가지면서 사람들간의 Network를 통해 더 나은 방향을 추가합니다. 또한 City 2.0은 단순히 건축의 분야만 한정짓는 것이 아니라 교육, 문화, 디자인등 다양한 방향을 통해 우리 도시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합니다. (참고문헌)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을 하고, 자신의 도시를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볼 수 있습니다. 


IBM, Autodesk 스폰서로 소프트웨어 제공과 다양한 지원이 있네요 .


이제 환경문제는 우리와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버렸습니다. 건축부터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을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는 시대가 되버린거죠. The City 2.0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전문가만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가 모여서 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생각이 될 수 있기에 개인이 가진 생각을 실천할 용기만 있으면 되는거죠.



10월 13일은 City 2.0을 TEDx 이벤트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관련링크)저도 이번에 TEDxCity2.0을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많은 분들이 함께해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상 하나 소개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칠게요. 다음의 TED Talk는 2016 올림픽 개최도시인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리우) 시장인 Eduardo의 영상입니다. 도시 리우가 환경적으로 어떻게 나아갈 방향에 대한 내용인데 느끼는 점이 많았던 TED Talk 이었습니다. 아래 문구는 강연에서 나온 미래 도시를 위한 4가지 조언과 마지막 멘트인데 참 감명적 이네요.

Eduardo Paes 의 미래 도시를 위한 4가지 조언:
#1: a city of the future has to be environmentally friendly
#2: a city of the future has to deal with mobility and integration of its people
#3: a city of the future has to be socially integrated
#4: a city of the future has to use technology to be present

"미래의 도시는 시민을 생각하고, 시민들을 사회적으로 통합시킵니다. 미래의 도시는 이 위대한 파티에서 어느 누구도 배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게 도시 입니다."



참고 - Archidaily 기사 , 블로그 , City 2.0 Brainsto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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