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 재밌는 article 보았다. 웃음뒤의 과학인데(링크), 내용도 좋고, 글로 남기면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포스팅한다.



Daniel Gilbert(phychologist)


 Daniel Gilbert(이하 Gilbert)는 하버드 심리학 교수로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stumbling on Happiness)'로 유명한 교수이다. 이번 아티클을 통해서 우리가 웃음과 행복에 대해서 몇가지 잘 못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줄 분이다.


 행복은 지난 20세기 동안 중요한 이슈로 잡아왔다. 같은 글자인 '행복' 이지만, 각 분야에서 연구하는 것은 다르다. 예를들면, 심리학자는 사람들이 무엇을 느끼는지, 경제학자는 사람들이 가치를 매기는 것에 대해 그리고 뇌과학자들은 사람들이 어떻게 보상에 대해서 반응하는지를 알고 싶어한다.

 행복의 측정은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방식인 질문에 대해서 답하는 방식대로 진행된다. 그러나 이 수치가 주관적인(subjective)일 수도 있지만, 거의 완벽하게 조사된다고 Gilbert는 말한다. 최근에 발견된 점 중에서 재밌는 점은 아주 적은 경험이 3개월 이상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뭐 대학에서 중간.기말고사 성적이나, 연인사이의 일어났던 경험같은 것을 한 번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잘 못 알고 있는 사실은 작곡가 베토벤, 화가 반고흐, 작가 헤밍웨이를 통해서 우울한 상황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알고있다. 그러나 
Gilbert는 완전 잘 못 알고 있는 사실이라 한다. 간단한 사실로 보면 만약 비참함이 창의성을 촉진시킨다면, 창의적인 사람들의 대부분이 우울한 상황을 겪고 있어야 하지만, 사실은 반대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제 회사측에서 웃음과 직무의 상관관계를 보면 사람들은 지루한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적절하게 도전적일 때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알아두어야 할 사실은 도전과 위협은 같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만약 금요일까지 중요한 업무를 끝내야할 때, "만약 너가 금요일까지 이것을 못 끝내면, 넌 해고야!" 말하는 것(위협) 보다는,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것을 못 끝낸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너가 이것을 끝낼거라고 믿고 확신한다."(도전)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욱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이다.  심리학자들이 수년간 보상과 처벌과의 관계를 조사해온 결과는 딱 하나이다. 

보상이 더욱 더 효과적이다. (Reward works better) 

행복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하는 질문에 Gilber트는 행복은 한 단어 인 사회적(social)이라고 한다. 또한 흔히 우리는 행복의 강도(intensity)에 대해서 주목하지만 심리학자 Ed Diener는 행복의 경험은 빈도(frequency)가 강도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행복은 작은 행봉한 일들의 총합이라는 결론이 된다. 그래서 만약 행복해지고 싶다면 간단한 행동 - 명상,운동, 충분한 수면- 을 통해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수십년 동안 심리학자들과 경제학자들은 "누가 행복한가, 부자인가? 거지인가? 젊은 사람? 아니면 늙은사람? 같은 질문을 직접 사람에게 하면서 조사를 해왔다. 그러나 최근들어서 '스마트폰'이 등장함에 따라 행복을 측정하는 기술은 훨씬 발전함하였다. 심리학자 Matt Killingsworth는 iPhone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15,000명의 모집단을 모집하여서 설문을 진행하였다. 이제 질문이 누가 행복한것이 아니라, 언제 행복한것에 대한 질문이 가능해 졌다. 
 
For decades psychologist and economist have asked, "Who's happy?" But until now we were working with pretty blunt tools.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행복해 지고 싶고, 행복해질려고 많이 노력을 한다. 대부분의 연구들은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순간을 보면 (육아,교육 비용으로 인해) 자녀가 없는 부모들보다 행복하지 않을지 몰라도 장기적인 관점을 보면 행복해지는 것으로 연구결과들이 나온다. Gilbert는 한가지 중요한 질문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행복은 어떤 종류인가? 이다. 
Gilbert는 과학이 이런 질문에 답변해줄 것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못한다고 하면서 인터뷰가 마무리가 된다. 
 
이 아티클을 읽으면서, 알고 있는 사실도 있으면서, 많이 꺠닫는 내용또한 많았다. 많은 이들이 이 부족한 아티클(영문원서)를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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