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간의 유스타잉글리쉬 토익스피킹 토스브레이커 강의가 끝났습니다. 한 달동안 다니면서 마지막으로 종합적인 후기를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남깁니다. 토스브레이커 로빈킴 선생님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곳

토익스피킹과 OPIC 같은 말하기 시험은 이제 대기업 채용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제가 토익스피킹을 택했던 이유는 이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보다 더 비지니스 적인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토스를 택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후기를 가장한 왜 토익스피킹=토스브레이커가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1. 눈높이에 맞고 최신경향에 맞는 수업

로빈킴 선생님은 우리가 '영어'를 못한다는 사실과 Lv6,7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에 생기는 간격을 알고있고, 이것에 맞춰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최신경향에 맞는 수업과 특강 그리고 수험생에 맞는 수업을 통해서 누구보다 빠르게 원하는 레벨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매달 진행되는 시험후기 특강>


3. 다른 누구보다 짜임새 있는 밀착스터디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때 인원수가 적어서 놀랐습니다. 학생이 적어 스터디도 짜임새 있고 선생님의 피드백도 더욱 받기 쉬운 스터디입니다. 토익스피킹 말하기 시험은 스터디가 필수인데 이런 좋은 스터디를 갖기는 쉽지가 않을겁니다.


4. 누구보다 알찬 교재를 공짜로 받는다.

모든 학생들은 만원하나에 아까워하죠^^ 하지만 학원은 다녀야하고 거기에 교재비까지 내면 정말... 하지만, 로빈킴 선생님 강의는 교재가 '핸드아웃'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 무료라 별것 아니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 핸드아웃 한 장, 한 장이 모이면 정말 보물같은 자료가 됩니다. 


<핸드아웃 모아서 파일처리 한 모습>


5. 수업복습과 뒤쳐진 학생들을 위한 Follow-mp3

한 달 강의이지만, 중간고사 또는 바쁜일로 인해서 수업을 결석한 날이 있을 수 있겠죠? 로빈킴 선생님은 이런 학생들을 위해서 매 수업 녹음을 하여, 녹음파일을 메일로 보내줍니다. 저도 몇 번 결석을 하였지만 이 녹음 파일 덕분에 수업복습 또는 결석한 수업 follow 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매주 보내주는 mp3파일들>

이렇게 토스브레이커 로빈킴 강의가 끝났습니다.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수업이었고, 혹시 주변에 토스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추천하셔도 좋을 수업입니다.


로빈킴 선생님 토익스피킹 수업 관련글로 인해서 핵심자료를 전부 공개하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번 시간에는 토익스피킹 Part 2와 Part3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정확한 강세로 읽는 Part1과는 달리 Part2 는 그림을 묘사, Part3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파트가 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어떻게 두 파트를 공략하는지 간략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art1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이곳 을 클릭해주세요

Part2

YBM에서 공개한 Part2의 샘플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45초의 준비시간을 가지고 30초 이내에 답변해야 합니다. 처음 봤을 때는 막막하겠죠? 로빈킴 선생님은 다음 그림을 통해서 공략합니다. 동그라미 6개를 통해서 Lv6를 포함해서 Lv7까지 가능하게 수업을 합니다. 각각의 동그라미를 이동하면서 빠진 점 하나도 없이 묘사를 하여야지 우리가 원하는 Lv을 받을 수 있죠



그럼 어떻게 묘사하는지 궁금하겠죠?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로빈킴 선생님 만의 Part2 비법 자료가 수업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각 장소에 대해서 묘사하는 방법을 배운 후에 완전 외웁니다!! 30초 이내에 가능하도록이요. 만약 다른 사진이 나오면 어떻하지? 할 수 있겠지만, 장소에 맞는 스크립트를 말하면 점수는 우리가 생각한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Part2 핵심자료>

Part3

Part 3는 시험 때 나오는 질문과 Direction을 듣거나 보면서 답변하는 파트 입니다. 샘플 문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로빈킴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Part3는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원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게 수업의 포인트를 맞춥니다. 각각의 핵심자료를 통해서 질문을 듣는즉시 시나리오와 패턴을 통해서 15,15,30초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죠. 30초에 대한 답변은 Part6와도 연계 수업을 통해 준비할 수 있게 수업을 해줍니다.


<Part3 패턴에 관한 수업자료>

정리를 하면, Part2는 사진묘사 이므로 각각에 대한 스크립트 암기를 통한 답변, Part3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므로 시나리오, 패턴의 암기를 통한 답변 입니다. 이 모든것은 핵심자료가 얼마나 ETS 시험과의 연계성에 달려있는 부분인데, 로빈킴 선생님의 수업자료는 매번 시험의 테스트를 통해서 신뢰성이 높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남은 Part 4,5,6를 어떻게 준비하고 마무리 지어 토익스피킹을 대비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공개하겠습니다.

유스타잉글리쉬 토익스피킹 Robbin Kim(로빈킴) 선생님 강의를 들은지 벌써 1주가 지났습니다. 6개 파트중 Part1을 저번주에 끝났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다른 선생님들 토익 스피킹 강의와 비교해서 어떤 점이 좋은지와 어떻게 파트1을 공략하는 방법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알려드릴게요

로빈킴 선생님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이곳 을 클릭하세요.


아래 사진은 시험을 주관하는 YBM 에서 Part1 샘플 문제입니다. Part1 구성은 45초의 준비시간과 45초의 답변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죠. (한 번 읽어보세요)

저도 로빈킴 선생님 강의를 듣기전에는 그냥 읽으면 되겠지 하고 문제를 풀어봤는데 점수가 안 나오더라고요. 왜 그러지 생각하고 강의를 듣는 순간 완벽한 공략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로빈킴 선생님의 파트1 공략법을 알아보죠!


1. 확실한 공략법을 알고 접근한다.


위에 사진은 공식적인 파트1 평가기준 입니다. 발음과 억양 및 강세이죠.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하지.. 로빈킴 선생님의 포인트는 (평가자 입장으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파트1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이것에 맞춰서 준비시간동안 어떤 필수 요소를 준비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강의를 통해서 알려줍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Sampling test를 통해서 갖춘 필수요소 및 어떻게 읽어야 고득점이 달성한지 강의를 통해서 느껴보세요



2. 필수 요소 뿐 아니라 실수하는 빈틈까지도 채워주는 강의

저를 포함한 수험생 대부분은 네이티브가 아니라 핵심 공략법을 알아도 실수하는 발음이 많습니다. (채점기준 첫번째가 '발음'인것 잊지 마세요) 시험을 만드는 ETS에서는 이런 한국인들이 자주 실수하이런 실수하는 발음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고득점을 받으려면 이런 잘못된 발음을 고쳐야 하는데 로빈킴 선생님의 강의는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도 고쳐줍니다. 



3. 과제 및 스터디를 통한 훈련을 통한 고득점 달성

이제 강의를 통해 배운것들을 연습해야 합니다. 복습, 연습이 없다면 고득점은 '당연' 힘들죠. 로빈킴 선생님의 강의는 다른 선생님들과 달리 복습에 체계화가 되있어서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저는 아직;;) 아래 사진을 보면 모두 Part1 복습 및 과제 입니다. 로빈킴 선생님은 스터디를 통해서 우리가 올바른 연습을 쉽고 빠르게 하도록 옆에서 도와줍니다. 또는 혼자서 복습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도 빨간 색으로 칠해진 부분을 통해서 강의를 통해 배운것을 연습할 수 있게 준비해줍니다. 이렇게 스터디 또는 혼자서 복습을 한다면 파트1 고득점이 가능하죠.


토익스피킹에서 Part1은 쉽게 느껴지겠지만, 전체 파트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파트1을 통해서 발음, 강세, 억양과 같은 기본기를 갖춰야 한다고 로빈킴 선생님은 강조합니다. 강의 관련 자료도 있어서 여러분께 확실한 공략법을 알려주지 못하네요. (공짜로 얻을려면 안되요ㅠㅠ) 로빈킴 선생님과 함께한다면 토익스피킹은 짧으면 3주, 약 1달정도 시간을 공부하면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입사지원시 필요한 점수인 '토익스피킹' 로빈킴 선생님과 함께한다면, 쉽고, 빠르게 토익 스피킹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오늘부터 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에서 로빈킴 선생님의 토익스피킹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대부분 대기업입사나 승진시험시 영어말하기 시험성적을 요구하기에 시험을 봐야 하는데 국내에 영어말하기 시험은 토익스피킹과 오픽이 있는데 같은 말하기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토익 스피킹 vs 오픽(OPIC) 공통점과 차이점과 시험구성 및 특징 대한 모든것을 알려드릴게요

글 읽기전에 아래 손가락 클릭 부탁드립니다.(로그인 필요없어요^^)


전반적인 차이점

 

 TOEIC SPEAKING 

 OPIC 

 시행기관

미국ETS(한국TOEIC위원회 주관) 

 미국 ACTFL 

 가격

 77,000원  78.100원 

 시험시간

 20분 (질문11개)

40분(질문 12~15개) 

 시험횟수

 정기, 상시가능 

정기, 상시 접수 가능 

전반적으로 시행기관, 시험시간이 다르네요. 토익스피킹은 20분인 반면, 오픽은 40분이고 자기가 시험을 보고 멈출 수도 있답니다. 그러나, 가격은 둘다 정말 무겁네요. 입사 지원을 할려면 꼭 필요한데 이걸 한 번 보지는 않을거고 정말 비싸긴 비싸네요. 


시험구성 및 특징

토익스피킹은 20분안에 11문항을 답변하는 시험인데 정말 시험이 빡빡하네요. Part 1에서는 준비시간이 충분한 반면, Part 6에서는 시험도 어렵고 준비시간도 짧다는 점 보시면 좋겠네요.


오픽은 토익스피킹에 비해서 여유가 있습니다. 질문은 더 많지만 시험시간은 40분인 것을 고려해 볼 때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네요. 


평가기준

구분평가 기준구분평가 기준
Questions
1-2
 발음
 억양과 강세
Questions
1-5
 문법
 문장과 사진의 관련성
Question
3
위의 모든 항목들에 더하여
 문법
 어휘
 일관성
Questions
6-7
 문장 수준과 다양성
 어휘
 전체 구성
Questions
4-6
위의 모든 항목들에 더하여
 내용의 일관성
 내용의 완성도
Question
8
의견을 적합한 이유와 실례를
들어 제시했는가의 여부
 문법
 어휘
 전체구성

토익스피킹에 대한 전반적 평가기준 입니다. 로빈킴 선생님 강의에서 포인트를 맞추는 부분은 '출제의도' 입니다. 수험생들은 많이 답변 했는데 점수가 잘 나오고, 답변 별로 못했는데 점수가 잘 나오고 이런 부분에 흔들리는데 바로 출제의도를 알고 원하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하면 점수가 잘 나옵니다. (로빈킴 선생님 강의 더 알아보기

*오픽은 평가기준이 나오지 않았네요.


평가등급

Speaking LevelScaled ScoreTOEIC 평균점수TOEIC 점수범위
3 and below70 and below2850to345
480370350to390
90430395to460
100500465to530
5110570535to600
120640605to670
6130710675to740
140780745to810
150845815to875
7 and above160910880to945
170 and above975950to990

토익스피킹은 레벨이 1부터 8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YBM홈페이지를 보면 토익과 토익스피킹과 같이 비료를 해놓고 있는데 너무 걱정안해도 괜찮습니다. 토익 500점대도 토익스피킹 레벨7를 맞는 사실. 중요한 점은 자기가 영어에 대한 관념을 바꾸는가에 달렸죠.


Level레벨별 요약설명
AdvancedAdvanced
Low
사건을 서술할 때 일관적으로 동사 시제를 관리하고, 사람과 사물을 묘사할 때 다양한 형용사를 사용한다. 적절한 위치에서 접속사를 사용하기 때문에 문장간의 결속력도 높고 문단의 구조를 능숙하게 구성할 수 있다. 익숙하지 않은 복잡한 상황에서도 문제를 설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의 능숙도이다.
IntermediateIntermediate
HIGH
개인에게 익숙하지 않거나 예측하지 못한 복잡한 상황을 만날 때, 대부분의 상황에서 사건을 설명하고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곤 한다. 발화량이 많고, 다양한 어휘를 사용한다.
Intermediate
MID
일상적인 소재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익숙한 상황에서는 문장을 나열하며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 다양한 문장형식이나 어휘를 실험적으로 사용하려고 하며, 상대방이 조금만 배려해주면 오랜 시간 대화가 가능하다.
Intermediate
LOW
일상적인 소재에서는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대화에 참여하고 선호하는 소재에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말할 수 있다.
NoviceNovice
HIGH
일상적인 대부분의 소재에 대해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개인정보라면 질문을 하고 응답을 할 수 있다.
Novice
MID
이미 암기한 단어나 문장으로 말하기를 할 수 있다.
Novice
LOW
제한적인 수준이지만 영어 단어를 나열하며 말할 수 있다.

오픽은 Novice(초급) - Intermediate(중급) - Advanced(상급)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각각에 초,중,저로 나뉩니다. 


이렇게 전반적인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물론 세부질문 까지 들어가면 많은 차이점이 있지만 위에 나온 정보를 보면 대략적 차이점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토익스피킹 준비중이에요) 다만, TOEIC 스피킹이 OPIC에 비해서 더 비지니스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승진시험에서는 토익스피킹이 더 선호한다는 점 유의하세요. 

이미지 출처(YBM SISA , OP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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