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TED를 알고 있는 분들은 많을 겁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 드리자면
TED는 1984년 ‘퍼뜨릴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을 기치로 내세우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입니다.

(초기에는 T(Technology), E(Entertaintment), D(Design)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여는 연례 컨퍼런스 이었죠)

TED,TEDx를 소개하는데 글보다는 영상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서 영상링크을 보여드릴게요

영상링크 (TED를 만든 '크리스 앤더슨'의 소개영상 입니다)


http://www.ted.com 에 방문하면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의 생각을 담아놓은 TED Talk가 많습니다.
분야도 다양하고 거기에 한국어 자막도 제공되니 시간이 날 때마다 하나씩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초기에는 이런 TED Talk를 사람들이 같이 영상을 보다가 이런 18분 이내에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이벤트를 일반인들도 
TED스러운 경험(TED-like)을 하고 싶어서 TEDx Program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TEDxMyungdong을 시작으로 많은 TEDx Event가 열리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겨울방학에 무료한 생활을 하다가 TED,TEDx를 우연히 접하게 되어서 저희 학교에 TEDx를 만들어서 1,2회 이벤트를 준비하였고, 현재 3회를 준비중입니다.





우연히 접하였지만 지금의 저에게 TED,TEDx는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소중한 경험을 하게되어서 정말 애증의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 TED Talk를 시간날 때마다 보면서 다양한 생각을 접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 애기를 하면서 생각을 넓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TED Talk 두 개를 추천해 봅니다.
하나는 작가로 유명한 알랭드 보통 그리고 하나는 요리사로 유명한 제이미 울리버의 미국 비만에 대한 강연입니다.
(처음 접하신다면 제이미 울리버를 더 추천하고 싶네요)

제이미 울리버의 TED Talk :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가르칩시다

알랭드 보통의 TED Talk :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 철학

이글을 보는 분들 중에서도 TED, TEDx를 알거나 오거나이저 분들도 있겠네요.  좋아하는 TED Talk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주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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