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설계를 하면서 기업에 입사하여 그 안에서 하나의 톱니바퀴가 되어 성장동력이 되는 과정은 필요하다. 다만 장난품 가게에 놓여있는 단순한 하나의 버즈 장난감이 아닌 목적을 가진 하나의 인재가 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포함하여 대부분은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버즈처럼 맞춤형 인재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다 보니 남들이 하는 것은 나도 해야하고, 만약 하지 않는다면 불안감을 느끼고는 한다. 그러다가 새로운 아이템 벨트가 등장하면 너도나도 다같이 그것을 향해 급하게 달려가고 추종한다.

지금 인턴을 하면서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소모품'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도에 대해 주인의식을 느끼는 것 보다는 단순히 톱니바퀴의 하나가 되어가면서 수단으로 느껴지는 것을 피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인턴으로서 발걸음을 내딛는 단계로서 이러한 과정은 필요하기에 이번 경험은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느낀다. 

나도 그렇고 취준생 대부분은 대기업에 들어가 자기의 꿈을 실현하고 싶어한다. 입사하면서 모든 것이 끝날 것 같지만 입사 이후부터 새로운 고민이 등장하고 우리 머릿속을 후비고 다닐 것이다. 겉으로 보면 똑같아 보이는 버즈로서 그저 흔한 소모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가슴속에 무언가를 가지고 자기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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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Back to the Mac>

Reeder 2 어플을 구입했다. 1과 비슷하지만 $4.99을 주고 산 이유는 iOS7에 맞는 디자인, 아이패드와 같이 지원하는 유니버셜 앱 때문에 구입을 약간 망설이지만 사버렸다. 

*Reeder는 RSS 리더 앱이다. 다른 어플도 많지만 가독성, 연동 측면에서 이 어플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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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N카페, 페이스북등 아이디를 해킹당했다는 소리가 적잖이 들린다. 당사자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들어보면 해킹문제에 대한 무관심을 비롯한 크게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1. (귀찮아서) 너무 쉬운 비밀번호 / 2. (사이트에 무관한) 똑같은 비밀번호 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이트 마다 아이디, 비번을 다르게 그리고 복잡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만약 사이트마다 다른 복잡한 비밀번호를 쓴다면 기억하기도 힘들고 만약 비밀번호를 까먹으면 비번 찾기를 하는 번거로움이 더 크다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프로그램, 비번 관리 방법은 많다. 여기서는 내가 쓰는 방법을 위주로 설명을 해보겠다. 한 마디로 사이트 이름+고정키를 쓰는 것이다. 우선 고정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코정키는 사이트에 공통적으로 들어가고 나만이 아는 특수 비밀번호이다. 만들 때는 기억하기 쉽고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숫자, 특수문자를 넣어서 만들자. 예를 들어, i was born at seoul in 2013 이라는 문장에서 앞 문자만 데려와 iwb@si0223 와 같은 고정키를 만들면 된다. 이제 이 고정키에 각각 사이트 이름을 앞에 붙이면 된다. 구글 접속하면 googleiwb@si0023과 같이. 네이버라면 google 대신에 naver로 바꿔주면 된다. 이렇게 비밀번호를 관리하면 될 것이다. 

소액결제나 공인증서 사기와 같이 해킹문제는 이제 나와 동떨어진 문제는 아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보안환경을 믿고 싶지만 생각하는 것처럼 보안수준이 높지 않다. 즉, 해커들에게 마냥 내 정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최소한의 방어수단인 비밀번호 관리를 하기를 바란다. 내가 적은 내용은 정말 최소한의 내용이니 더 부족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한국식 보안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 / 대다수 네티즌을 위한 인터넷 보안 가이드



비와 우산

from 소소한 일상 2013.05.28 00:17

 


 오늘 서울에 적지않은 비가 내렸다. 이미 알고있던 비 소식이었지만 예상보다는 많이 내렸다. 비가 내릴 때 높은 습도와 저기압으로 인해 사람들은 혈당이 부족해지면서 파전 그리고 막걸리를 찾는다. 저녁을 먹지 않고 플랜트 교육을 왔던 나는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파전사진을 볼 때마다 입맛을 다셨다.

 우산 이야기를 해보자. 지난 18일 대학친구M과 TEDxEwha행사를 참가했었다. 행사가 끝난 후 비가 조금식 내리기 시작했다. 우산이 없던 우리는 지하건축물 ECC에 위치한 G편의점에서 제일 싼 3천원 우산을 구매했다. (길 가다가 2천원 우산이 있었다) 3천원 우산이 다 그렇지만 이 우산은 어딘가 이뻤다. 이 녀석의 시작은 하늘색 머리로 시작한다. 그 다음 투명한 비닐우산에 흔히 동그란 땡땡이 무늬가 대부분이지만 이 녀석은 물방울 무늬이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 흰 바탕을 흰 뼈대가 감싸고, 니켈 살대가 지지하고 내려오다가 다시 하늘색 손잡이로 우산이 구성되어있다. 싼 녀석이지만 작은 애정이 가는 우산이었다.

 하지만, 이 녀석은 약했다. 오늘 낮에 살대 하나가 끊어진 것이었다. 우산을 고를 때 흔한 니켈 살대가 아닌 플라스틱 살대를 고르라는 이유가 여기있다. 끊어진 살대는 이후 모든 것을 망쳐놓았다. 우산을 접을 때마다 잘못 접으면 이 놈은 비닐에 구멍을 뚫어버리면서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였다.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니켈은 비닐우산을 모조리 망가트렸다. 나는 이렇게 체력이 약한 우산을 원망하였다. 하지만 잠시 멈춰서서 이 녀석이 없었다면 나는 오늘 비를 쫄딱맞는 생쥐처럼 요리조리 뛰어다녔어야만 나를 생각하고는 고마움을 표시해본다.

 우산처럼 우리는 고마움을 주는 존재에게도 안 좋은일이 일어날 때는 그 존재에게 원망을 표시한다. 그 고마움을 당연하게 생각하여 평소에는 마음을 표시 안하다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날 때는 그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친구, 부모님, 그리고 우산 모든 존재는 항상 우리 옆에 있으면서 도움을 준다. 잠깐 멈춰서서 그 존재들에게 웃으면서 감사함을 표시하면 어떨까

"항상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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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sigma 교육 프로그램 후기 글 입니다.-  


이번 주 4일간 학교에서 이공계열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Six sigma 취업교육을 참가하였습니다. 6-sigma는 기업경영혁신과 품질혁신의 tool로서 저는 건축시공에서 품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알고자 참가하였습니다. (첫날 이후로 프로그램 배우는것을 등한시 하였지만) 배운점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 요약해보고자 합니다.

교육을 통해 배운 6-sigma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현상파악을 통해 문제점을 찾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통계적 process를 6-sigma라 요약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통계적기법인데 여기서 쓰는 프로그램인 minitab을 4일간 배웠다. 고객관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의 특성치인 CTQ(Critical to Quality)를 파악.측정하고 이 부분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위치를 측정하기 위해 프로그램이 활용된다. 

통계적사고와 6-sigma Process

건축시공에서 품질변동의 원인을 바라보면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5M+1E로 요약할 수 있다. 사람(Men), 기계(Machine), 투입되는 재료(Material), 시공방법(Method), 측정장비의 정밀성(Measurement), 마지막으로 환경(Environment)로 정리될 수 있다. 이 품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6-sigma Process가 적용된다. 살펴보면 1. 고객의 CTQ를 정의하는 Define, 2.CTQ의 현수준을 측정하는 Measure, 3.CTQ영향을 주는 치명 인자(핵심원인)을 선정하는 Analyze, 4.실험 등의 방법으로 CTQ를 최적화하는 Improve, 5.사후관리인 Control이 프로세스 과정이다. 한 마디로 고객이 원하는 수준(품질)정의, 나의 수준을 측정한 후에 그 간격을 발생시키는 핵심원인을 분석, 해결하는 과정이다. 

문제는 원인분석이다. 기업은 항상 원인을 찾고 그 원인을 해결하는 과정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원인을 찾는 방법은 6-sigma가 아닌 브레인스토밍을 포함한 다양한 방법이 있다. 이 부분은 '한 권으로 끝내는 비지니스 사고법'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4일이라는 시간동안에 6-sigma를 마스터하는 것은 힘들지만, 이번 기간을 통해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배우게 되어서 좋았고, 배운 지식과 빅데이터 분야를 나의 전공인 건축에 도입하는 고민이 앞으로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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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변에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나 이유는 충분히 설명을 안한다. "우선 책은 많이 읽으면 좋아. 책을 통해서 너가 보지 못했던 세상을 볼 수 있고, 인생에 필요한 교양과 도움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를 중심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파한다. 하지만, 나는 소설, 에세이등 문학 관련 책을 별로 안 읽는다. 책도 음식처럼 편식하면 안된다 라고 말하면서 나는 문학에 대해 편식을 한다. 생각해 보니 나는 독서를 단순한 정보의 유입창으로만 대해왔고 문학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 폄하해왔다. 그러다가 최근에 문학의 필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여 결론을 내린 문학을 읽는 이유에 대해 적어본다. 

우리는 사회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만나서 대화를 하고 나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설득하며 살아간다. 그 안에서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내 쪽으로 움직이고 싶어한다. 좋아하는 이성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고, 원하는 고객을 소비로 유도하고, 원하는 연봉으로 협상을 끝내고 싶어하는 등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어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소는 다양하다. 그 중에 핵심은 부분은 논리, 그리고 감동이다. (사랑은 아니겠지) 논리는 컨텐츠의 형식으로 말할 수 있고 감동은 내용이다. 형식은 있지만 내용은 없다. 바로 감동이 없다는 말이다. 우리는 논리의 완벽성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논리가 아닌 감동이다. 한 예로 지난 18대 대선결과를 들어보자. 과연 논리로서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아니다. 선거공보에 담아있는 것은 논리보다는 나의 마음이 끌리는 후보 즉, 감동이 우리 표심을 흔들고 있다.

나는 이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문학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하는데 문학은 매력적인 스토리를 통해서 낯선 시각에 익숙해지고, 감동시킬 방법을 알려주는 유용한 장치이다. 또한 문학은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해줄 수 있다. 우리는 타인에 대해서 관심있게 애기하고 바라보지만, 정작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은 현저히 적다. 문학은 이런 낯선 자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줄 수 있다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자기계발, 간단하고 얇은 교양서적을 읽는 것보다 오래걸린다. 그래서 힘들다. 하지만 이런 스토리에 빠져들게 적용법을 알게된다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큰 힘이 될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 김연수작가의 청춘의 문장들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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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EBS 다큐멘터리 <지식채널e> 를 좋아하고 자주본다. 자기계발서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바로 지식채널e을 만든 김진혁PD라서 읽게된 책이다.  5분짜리 영상이지만 그 안에 많은 의미를 담고있고 많은 힘을 가진 지식채널e를 어떤 생각으로 만들고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읽게되었다.

저자는 '그동안 알고 있던 모든 상식을 의심하라' 고 말한다. 그리고 죽어 있는 지식을 가지는 것이 아닌  살아있는 지식을 가지라고 말한다. 이 책은 살아있는 지식을 가지기 위해 던져봤던 질문들과 그에대한 답으로 구성된다. 항목이 35개정도이며 약 15번째 제목까지는 정말 시중의 자기계발서처럼 느껴졌지만 중간 부분에 리더십에 대한 부분은 내가 느낀 이 책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경영학 개론이든 신문.책같은 부분에서 리더십을 크게 '권위적 리더십'과 '수평적 리더십'으로 나눈다. 그러나 이런 논의는 필요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리더는 때로는 권위적이기도 해야하고 때로는 수평적으로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리더는 리더로서 했던 기능(혹은 역할)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런 부분을 구분하기 위해 '기능적 리더십'이라 부른다.이 책에서는 리더는 구성원과 소통을 해야한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목표가 무엇이냐가 아니라 그 과정에 구성원들을 참여시킨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대부분 리더들은 리더가 있고 조직이 있다고 말하지만 리더 역시 조직의 일원에 불과하다는 걸 이해하는 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 후에 리더는 조직의 목표를 '생성'(생성: 여러 가지 정보들을 조합하여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 냄), 조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단합할 수 있는 조직을 '규합'이다. 이 부분에서 리더의 '꼭지점' 역할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역할 중 상당부분을 구성원에게 양도하는 일이다.

마지막부분은 언론비판에 대한 내용이다. 피할 수 없는 언론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봐야하며, 우리나라 언론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이다.

지식채널e 김진혁PD의 생각을 이 책 한 권으로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이 분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자기계발서라 분류되어 있지만 인문쪽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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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유리한 룰로 싸우는 상대일수록 방심하기 마련이다. 상황만 놓고 보면 내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싸움이지만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상대방은 공정한 룰로 싸울 때보다 방심할 수밖에 없다. 비록 룰은 불리하지만 정신적인 면에서는 오히려 우위를 점할 수도 있다. <공정성에 관한 내용>

순종을 잘한다는 건 곧 자기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저항한다는 건 자기 나름의 소신과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순종적인 사람의 경우 시키는 대로 했을 분 자기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지려 들지 않는다. 반면 저항하는 이들은 어쨌거나 시키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서 죽이되든 밥이 되든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애쓴다. 개기는 게 불편하기 하지만 그러면서도 뭔가 든든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순종과 개김 사이에 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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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수학 과제하면서 솔루션을 찾고 있었는데 다들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블로거들이 많아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다들다운 받으셔서 열공 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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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건축공학과 학생이라면 졸업전(후)에 건축기사 자격증은 필수입니다. 저역시 또한 건축공학과라서 이번 겨울부터 건축기사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건축기사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봤으니 이 포스팅을 통해서 건축공학과 학생 또는 건축기사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들어가며

건축공학과 학생이라면 건축기사 자격증은 필수입니다. 포스팅을 적고있는 저 역시 건축공학 전공이라서 지난 겨울부터 건축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기는 한번에 합격했지만 실기는 두번째 탈락ㅠ) 준비하면서 이곳, 저곳 카페와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자료가 분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건축기사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이 포스팅이 건축기사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및 내용 업데이트

*제목은 있지만, 아직 자료가 부족한 부분, 즉 "미완성"인 항목은 회색으로 표시합니다.

1. 건축기사

2. 필기시험

      • 시험과목
      • 시험일정 및 신청
      • 공부 방법 
      • 자료

3. 실기시험

      • 시험과목
      • 시험일정 및 신청
      • 공부 방법 
      • 자료



▶ 1. 건축기사

건축기사 시험 주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에 따르면 건축기사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건축기사 자격증은 시공사, 건축사무소와 같은 건설사에서 필요한 자격증으로 건축에 대한 조언과 공사시공상태를 감동하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시험 응시료는 필기 18,800원 실기 21,900 원입니다. 시험응시자격은 건축공학과라면 4학년에 등록하면 졸업예정자가 되어 응시가 가능합니다.

저는 건축공학이며 이번년에 4학년되면서 취업준비생(취준생)이 됩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이 건축기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서 이번년 맞춰서 준비하게 되었네요요


▶ 2. 필기시험

건축기사는 필기, 실기시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서 실기시험을 볼 수 있으며 필기시험 합격 유효기간은 2년 입니다. 


2-1. 필기시험-시험과목

시험과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기: 건축계획, 건축시공, 건축구조, 건축설비, 건축관계법규 

검정방법 (합격기준)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 (과목당 40점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필답형, 3시간 (60점이상)

일단 필기는 평균이 60점 이상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5과목중 한 과목이라도 40점이하 즉 과락이 되면 필기는 탈락하게 되니 구조나 시공같은 자기가 약한 과목 과락 당하지 않게 공부하시면 됩니다. 필기시험에서 대부분 법규에서 과락을 당하니 이 점 유의해서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2-2. 필기시험 -시험일정 및 신청

2013년 시험일정은 다음과 같고 시험접수는 이곳 에서 접수가 가능합니다.

2013년 첫 1회 시험은 3월10일, 1회 접수는 2월1일부터 2월 7일인것 기억하시고 이 일정에 맞춰서 공부하시고 접수하시면 될 것 같네요.


2.3 필기시험 -공부방법

저는 3월 건축기사 필기시험을 앞두고 2013년 1월부터 공부하고 있습니다. 조금 빠른 감이 있긴 하지만, 2월에 한자자격증, 방학중에 다른 스터디 일정이 많이 있어서 틈틈히 공부중입니다. 아래부터는 각 과목별 제가 공부하면서 도움되는 정보 및 자료를 담은 링크 입니다. (준비중)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시공

건축설비

건축관계법규

2.4- 필기시험 - 자료


아직 시험준비를 본격적으로 준비를 안하고 있어서 많은 정보를 담지는 못했지만,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게 된다면 많은 학원이나 노하우 같은 도움되는 정보 블로그 통해서 알려드릴게요

▶ 3. 실기시험

필기시험에 합격, 축하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필기 합격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이 안에 실기에 합격하여야 건축기사 자격증이 발급되니 기간안에 준비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시길 바랍니다. 

실기시험은 필기시험에 비해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단답식이 아닌 서술식이며 계산 부분에서도 채점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이론과 문제풀이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셔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3.1. 실기시험 - 시험과목


필기: 건축시공, 건축적산, 공정관리, 품질관리

검정방법 (합격기준)

3.2 실기시험 - 시험일정 및 신청

3.3 실기시험 - 공부방법

3.4 실기시험 - 자료



유스타잉글리쉬 토익스피킹 Robbin Kim(로빈킴) 선생님 강의를 들은지 벌써 1주가 지났습니다. 6개 파트중 Part1을 저번주에 끝났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다른 선생님들 토익 스피킹 강의와 비교해서 어떤 점이 좋은지와 어떻게 파트1을 공략하는 방법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알려드릴게요

로빈킴 선생님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이곳 을 클릭하세요.


아래 사진은 시험을 주관하는 YBM 에서 Part1 샘플 문제입니다. Part1 구성은 45초의 준비시간과 45초의 답변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죠. (한 번 읽어보세요)

저도 로빈킴 선생님 강의를 듣기전에는 그냥 읽으면 되겠지 하고 문제를 풀어봤는데 점수가 안 나오더라고요. 왜 그러지 생각하고 강의를 듣는 순간 완벽한 공략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로빈킴 선생님의 파트1 공략법을 알아보죠!


1. 확실한 공략법을 알고 접근한다.


위에 사진은 공식적인 파트1 평가기준 입니다. 발음과 억양 및 강세이죠.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하지.. 로빈킴 선생님의 포인트는 (평가자 입장으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파트1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이것에 맞춰서 준비시간동안 어떤 필수 요소를 준비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강의를 통해서 알려줍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Sampling test를 통해서 갖춘 필수요소 및 어떻게 읽어야 고득점이 달성한지 강의를 통해서 느껴보세요



2. 필수 요소 뿐 아니라 실수하는 빈틈까지도 채워주는 강의

저를 포함한 수험생 대부분은 네이티브가 아니라 핵심 공략법을 알아도 실수하는 발음이 많습니다. (채점기준 첫번째가 '발음'인것 잊지 마세요) 시험을 만드는 ETS에서는 이런 한국인들이 자주 실수하이런 실수하는 발음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고득점을 받으려면 이런 잘못된 발음을 고쳐야 하는데 로빈킴 선생님의 강의는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도 고쳐줍니다. 



3. 과제 및 스터디를 통한 훈련을 통한 고득점 달성

이제 강의를 통해 배운것들을 연습해야 합니다. 복습, 연습이 없다면 고득점은 '당연' 힘들죠. 로빈킴 선생님의 강의는 다른 선생님들과 달리 복습에 체계화가 되있어서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저는 아직;;) 아래 사진을 보면 모두 Part1 복습 및 과제 입니다. 로빈킴 선생님은 스터디를 통해서 우리가 올바른 연습을 쉽고 빠르게 하도록 옆에서 도와줍니다. 또는 혼자서 복습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도 빨간 색으로 칠해진 부분을 통해서 강의를 통해 배운것을 연습할 수 있게 준비해줍니다. 이렇게 스터디 또는 혼자서 복습을 한다면 파트1 고득점이 가능하죠.


토익스피킹에서 Part1은 쉽게 느껴지겠지만, 전체 파트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파트1을 통해서 발음, 강세, 억양과 같은 기본기를 갖춰야 한다고 로빈킴 선생님은 강조합니다. 강의 관련 자료도 있어서 여러분께 확실한 공략법을 알려주지 못하네요. (공짜로 얻을려면 안되요ㅠㅠ) 로빈킴 선생님과 함께한다면 토익스피킹은 짧으면 3주, 약 1달정도 시간을 공부하면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입사지원시 필요한 점수인 '토익스피킹' 로빈킴 선생님과 함께한다면, 쉽고, 빠르게 토익 스피킹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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