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언가를 배울 때는 기초부터 시작을 한다. 기초는 쉽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가볍게 여기고 쉽게 넘긴다. 다시 돌아오고 싶을 때는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오늘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시작은 바로 도면을 보고 벽돌, 단열재등의 물량을 계산하는 적산이다. 처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였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하나하나가 학교 수업, 자격증 공부를 통해 배웠던 것이다. 기억을 조립하면서 진행중이다. 다시한 번 기초의 중요성을 느끼는 하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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