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이라는 단어. 참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려운 단어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창의적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통합에서 새로운 것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오늘 소개할 영상은 Islam Abudaoud가 작성한 창의적이기 위한 29가지 방법이다. 간단하지만 꾸준히 하나씩 하며 습관을 들인다면 좋을 것 같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인포그래픽 이미지 파일도 있으니 참고.


  1. 리스트를 만들기
  2. 어디에나 노트를 들고 다니기
  3. 자유롭게 써보기
  4. 컴퓨터 쓰지 않기
  5. 자신을 다그치지 말기
  6. 잠시 휴식
  7. 샤워하면서 노래 부르기
  8. 커피 한 잔 어때?
  9. 새로운 음악 듣기
  10. 열린 마음
  11. 창의적인 사람들과 함께 하기
  12. 피드백을 받기
  13. 협업하기
  14. 절대 포기하지마! 절대!
  15. 연습, 연습, 연습
  16. 가끔 실수해도 괜찮아
  17. 새로운 곳으로 떠나기
  18. 당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아요
  19. 긴 휴식을 가져보기
  20. 실수하기
  21. 규칙을 깨기
  22. 강요하지말기
  23. 사전의 한 페이지를 읽기
  24. 구조를 짜기
  25. 완벽해지려고 하지 않기
  26.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써보기
  27. 일하는 곳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28. 즐겁게!
  29. 무엇인가를 끝마치기

출처: 29 Ways to Stay Creative(Infographic)

전 세계인의 축제인 런던올림픽이 개막한지 벌써 8일이 지났네요. 박태환, 신아람 선수등 다양한 오심으로 인해서 이번 올림픽 말이 많이 나오고 있고요. 이번 런던올림픽 주 경기장은 재활용이 가능한 경기장으로 건축의 이목을 끌었고 저번 올림픽 장소인 중국올림픽 주 경기장은 새둥지 같다는 말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미지로 보는 올림픽 건축물을 준비했는데 좋은 감상되세요. 이번 런던 올림픽 경기장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분들은 이곳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For decades the  and the American Dream went hand-in-hand: a house with a yard and a white picket fence. It was the alternative to the hustle and bustle of urban living, a peaceful place to raise a family. Instead of letting the  dwindle away, resulting in unkempt ghost towns, we should begin thinking about how to retrofit the for the needs of our changing culture, reinventing Suburbia as a sustainable alternative to urban life.

For more on understanding the reality and difficulties of redesigning Suburbia check out this two part series on Saving Suburbia by Vanessa Quirk: Saving Suburbia Part I: Bursting the Bubble and Saving Suburbia Part II: Getting the Soccer Moms On Your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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