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마지막 학기 수강신청을 끝냈다. 전공 6학점을 채우고 교양2개까지 해서 8학점. 

테니스도 배우고 레저스포츠가 기대된다. 승마, 요트, 클라이밍까지 배운다니. 우스운 점은 나는 지금 마지막 학기이자 취준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운동관련 2개 수강하는 점이다. 마지막 하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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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TEDxSejongU Licensee & Advisor 입니다. 이번 5월 26일 행사를 맞춰서 오프라인 포스터와 웹포스터가 나와서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싶고 참가자 모집을 홍보하기위 포스팅 합니다. 

(TED, TEDx가 궁금하신 분은 이곳 클릭!)



TEDxSejongU 3회 행사 참가자 모집!!

●주제: 놀이는 가치(같이)있다.
●접수 기간 : 2012.05.14 
●신청장소: http://www.tedxsejongu.com/ 
●행사 장소 : 세종대학교내 충무관 B07 (100명 선착순)
●날짜/시간 : 2012.05.26 (토). 01:00pm ~
●애프터파티: ArtSpace, ZAKO (40명 선착순)
날짜 / 시간 : 2012.05.26 (토). 06:00pm ~ 10:00pm


이것은 오프라인 포스터!




2012년 5월 26일 열리는 TEDxSejongU 3회행사 주제가 공개되었습니다.

(만약 TED,TEDx,TEDxSejongU를 모른다면 이곳클릭!

1회 HairPin Curve(터닝 포인트), 2회 The Price(값)를 넘어서 3회는 놀이(Play)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번 3회행사를 통해 TEDxSejongU는 감정적보상에 기반한 소비의 놀이가 아니라, 그 이상의 경험과 지식을 제공하는 진정한 '놀이'의 가치 그리고 더 나아가 놀이가 많은 사람과 함께 할 때의 그 효과를 애기할 계획입니다.

놀이를 포함하는 계층은 다양한 만큼, 3회 행사에서는 유치원, 중고등, 대학생, 사회초년, 성인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포함하는 놀이 문화를 3회행사에서 들려줄 것입니다.

3회 행사에서 '놀이'에 대해서 들려줄 연사자님들 정보는 추후에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서 공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행사이후에 진행되는 After Party에서는 간단한 음식과 간단하게 배워보는 보드카 칵테일 제조법 강연과 시음, 에프터 파티에 참가한 사람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게임이 준비중 입니다.

행사정보

  • 행사 장소: 세종대학교 충무관
  • 날짜(시간): 2012. 5. 26 토 (1:00 pm~)
  • 에프터 파티 장소 : 세종대학교 5분거리, ArtSpace, Cafe ZAKO (6:30pm~)
  • Social: www.tedxsejongu.com /  facebook.com/TEDxSejongU / @TEDxSejongU

-행사에 대한 문의는 tedxsejongu@gmail.co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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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TED를 알고 있는 분들은 많을 겁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 드리자면
TED는 1984년 ‘퍼뜨릴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을 기치로 내세우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입니다.

(초기에는 T(Technology), E(Entertaintment), D(Design)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여는 연례 컨퍼런스 이었죠)

TED,TEDx를 소개하는데 글보다는 영상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서 영상링크을 보여드릴게요

영상링크 (TED를 만든 '크리스 앤더슨'의 소개영상 입니다)


http://www.ted.com 에 방문하면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의 생각을 담아놓은 TED Talk가 많습니다.
분야도 다양하고 거기에 한국어 자막도 제공되니 시간이 날 때마다 하나씩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초기에는 이런 TED Talk를 사람들이 같이 영상을 보다가 이런 18분 이내에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이벤트를 일반인들도 
TED스러운 경험(TED-like)을 하고 싶어서 TEDx Program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TEDxMyungdong을 시작으로 많은 TEDx Event가 열리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겨울방학에 무료한 생활을 하다가 TED,TEDx를 우연히 접하게 되어서 저희 학교에 TEDx를 만들어서 1,2회 이벤트를 준비하였고, 현재 3회를 준비중입니다.





우연히 접하였지만 지금의 저에게 TED,TEDx는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소중한 경험을 하게되어서 정말 애증의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 TED Talk를 시간날 때마다 보면서 다양한 생각을 접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 애기를 하면서 생각을 넓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TED Talk 두 개를 추천해 봅니다.
하나는 작가로 유명한 알랭드 보통 그리고 하나는 요리사로 유명한 제이미 울리버의 미국 비만에 대한 강연입니다.
(처음 접하신다면 제이미 울리버를 더 추천하고 싶네요)

제이미 울리버의 TED Talk :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가르칩시다

알랭드 보통의 TED Talk :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 철학

이글을 보는 분들 중에서도 TED, TEDx를 알거나 오거나이저 분들도 있겠네요.  좋아하는 TED Talk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주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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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행사를 1달 앞두고 이번 첫번째 행사에 교내 스피커 2명을
뽑자는 의견에 따라서 교내 연사자 모집하는 포스터가 나왔네요 ㅎ_ㅎ


일단 마감일자를 이번주 금요일로 해놓았는데 몇명이나 올지;;;
그래도 최종마감은 다음주 금요일까지 생각중인데...

우리학교에서 좋은 생각을 가지고 그 생각을 펼치고 싶은 많은 학생들 많이 왔으면 좋겟다 히히;;

관심있으신분은 요기클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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