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가 끝나가네요. 이제는 좀 한가해지면서 곧 대학교 '축제 시즌'이 돌아오겠네요. 이번 포스팅은 대학생의 고민을 들어주는 멘토링에 대한 내용입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예전부터 꽤 많아 왔는데(한 떄의 유행어구가 될 정도로)이번에는 삼성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모집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고 신청방법에 대해서 이번 포스팅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먼저 이번 삼성 직업 멘토링 시즌2를 소개하는 영상부터 보고 시작하죠.

영상보기전에 손가락 클릭하는 센스!



이번 삼성 직업 멘토링 시즌2는 삼성을 다니고 있는 삼성인들이 자신의 직종에 대해 진로와 고민을 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 입니다. 신청기간은 4월9일부터 5월20일 까지지만 멘토신청은 선착순 입니다.(홈페이지)

그럼 이제 신청하는 절차에 대해서 한 번 보시죠.

<화면 메인에 있는 멘토링 신청하기 클릭!>

<지역,업종,직군 또는 관련 키워드 검색>


자신이 원하는 지역, 업종 그리고 직군을 선택하거나 옆에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관련된 단어를 입력해서 멘토를 검색할 수 있어요(ex. 디자인, 국제 등) 검색하게 되면 많은 멘토들이 나옵니다. 원하는 멘토가 있으면 아래에 더 보기를 클릭하면 멘토마다 한 마디씩 적어놓았으니 이 부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지 확인하면 좋겠네요. 중요한 점은 한 멘토당 7명의 멘티가 신청가능한데 이 멘티신청은 선착순이라서 만약 7명이 차면 자신에 맞는 멘티라도 신청이 불가능하니 빨리 신청하는게 좋겠네요.(신청하게 된 멘토는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신청하게 되면 이런 창이 나옵니다. 주민번호는 입력을 안 받고 핸드폰을 위한 본인 인증이 되네요(여기서 왜 Mac에서는 안되어서 윈도우를 쓰게하는지...)인증후, 간단한 본인정보를 입력하면 되겠네요. 이메일과 비밀번호는 멘토 신청후 로그인 정보로 쓰게되니 자신이 기억할 수 있는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신청하게 되면 마지막으로 입력할게 남았습니다. 학교와 학과는 간단하고 멘토도 어떤 멘티가 신청한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간단한 자시소개, 궁금한 점, 가장 큰 고민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아직 한 번도 보지는 못했지만 여기서부터 첫 만남이기 때문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서 성의있게 적으면 좋겠네요.

여기까지 적으면 신청완료 입니다.!

<자신이 해당되는 멘토링 팀 게시판도 있으니 이곳에서 만나기 전에 멘토와 소통하면 좋겠네요.>

멘토링을 신청하면 만남은 필수1회, 자율2회 총3번의 만남이 있습니다(좀 짧은 감이 있긴 하네요) 만남의 시간,장소는 위에 있는 멘토링 팀 게시판(링크)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지니 신청하게 되면 인사를 하면서 약속을 정하면 좋겠네요.

멘토링을 신청하게 되면 원칙적으로 취소가 불가능하고, 만약 불가피하게 취소를 해야 되거나 멘토를 변경하고 싶다면 (변경이 안 된다고 나와있기는 하지만) giftnanum5@giftnanum.com 이곳 메일이나, 070-7114-4618 / 070-7114-4640 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대학생으로 지나면서 취업과 미래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경험해본 사람과 상담을 할 수 있는 사람과 장소는 흔하지 않지만 이번 삼성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 것은 좋아보입니다. 총 3번의 만남이 있지만 이 3번을 최대한 활용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멘토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길을 갈 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길을 먼저 가 보았던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입니다. 삼성 직업 멘토링을 통해서 먼저 길을 걷고 고민하였던 선배들과 편하게 조언을 듣고 대화를 해보세요.

가시기 전에  손가락 클릭하셨나요? :)



일단 영상부터 감상합시다!!

 

갤럭시 탭 영상을 보고 든 나의 생각은 괜찮다!!! 이거다 ...
타블렛 시장은 거의 죽어있다가 애플에서 발표한 아이패드로 살아났다...
그 덕에 e-book 시장또한 살아난게 현실...
그러나 나에게는 아이패는 가격,현실적으로 무거워 보였다(가격이 무거운 것은 현실 )
언젠간 살 수 있겠지... 라 체념하면서 타블렛은 뉴스로만 확인하고
저번주에 아이폰4를 샀다..(원래 살려고 했던것)


그러다가 오늘 본 갤럭시 탭 영상...
영상을 보면서 생각이 난 부분은 크게 2가지이다
우선 첫째,
저 영상대로 대학교 교재가 다 e-book으로 발간이 되어서 저렇게 사용한다면
충분이 사용할만 가치가 있을 듯 싶다.
문화특성대학인 '청강문화산업대학은' 현재 이미 아이패드로 강의를 한다고 하니(관련링크)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뜬 구름 생각만은 아닌 것 같다
현재 내가 이번 학기때 샀던 교재비를 계산해보면 대략 10만이 될듯 말듯?
아마 2학년 때 전공으로 넘어가서 원서 전공서적을 보게 된다면 교재비는 10만원은 훌쩍! 넘을거 같다.
거기에 교재들고다니는 노동비 등을 고려해 본다면
갤럭시 탭 하나 장만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단! 조건은 일단 대학교재 시장이 e-book으로 구매가능한다는 것!!!)

둘째,
삼성의 시장진입 전략이다.
나는 언젠가 애플이 삼성에게 아이폰 생산을 의뢰 했으나 삼성이 거절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적이 있었다.
이유는 아이폰이 만드는 새로운 시장을 진입한다는 것이 리스크가 크다는 이유...
그래도 나는 삼성이 이해가 안갔다.
그후 나온 갤럭시S....
그러다가 아이패드에 이후 나온 갤럭시 탭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삼성 시장진입 전략이 확고해 졌다.

삼성은 절대 새로운 시장에 선두진입을 하지않는다       
대신에!        
가격, 성능 등을 더 업그레이드 해서 선두자 보다 앞서나간다
이것같다...
물론 이 글을 보는 사람은 뭐! 당연하잖아!? 라고 느낄지 몰라도..
나는 몰랐다...

아이폰이 만들어진 시장을 갤럭시S로 진입        
(블랙베리도 있네요... 사실 아이폰이 많이 팔린다 생각되는게 맞지만, 해외시장을 포함하면 1등은 블랙베리라 하요)       
이번에 타블렛 시장도 아이패드가 만든 새로운 시장을       
갤럭시 탭으로 진입하고....       

앞으로도 누군가가 새로운 블루오션을 만들면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것이다.
그러면 삼성은 그 시장에 자본을 앞새워 더욱 더 좋은 제품을 내세워 앞서 나갈 것이다..

-추가-


1.윗글에 블루베리가 1위라고 하였으나 전 세계 시장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폰은 노키아 이다.

2.삼성이 애플을 따라가는게 버거킹이 맥도날드를 따라가는게 비슷하다는것을 또한 알게 되었다.
  맥도날드가 자리선점을 잘해서 생기는 맥도날드 효과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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