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블레이크 마이코스키이다. 탐스(TOMS)신발의 창업자 이자 이 책의  저자인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블레이크)는 아르헨티나 여행을 통해 기부가 아닌 사업에서 해결책을 찾았다. 즉, 영리 목적의 사업에 사회적 소명을 결합시킨 것이다. 탐스는 블레이크가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알파르가타를 기본 디자인에 내구성이 튼튼한 밑창과 안창을 부착해 미국식으로 변형시킨 것이다. 재밌는 점은 만약 탐스 신발을 하나 구입한다면 신발 하나를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One for One 실현하는 점이다. 이 책은 사업가 특히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거나 알아보고 싶다면 추천을 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 전반적인 내용이 블레이크가 초기부터 지금까지 사업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실수를 통한 배웠던 점을 책을 통해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업에 생각이 없더라도 블레이크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긴 이야기가 많아서 읽어도 좋을 책이다. 블레이크는 정말 TOMS를 사랑하며 인생의 모든 것을 이 곳에 걸고 있는 사람이다. 만약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열망하는지 모르겠다면 다음 세 가지 질문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책을 읽고나서 TOMS 신발 하나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 평생 돈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면, 무엇을 하면서 살겠는가?
  • 어떤 종류의 일을 하고 싶은가?
  • 어떤 대의를 위해 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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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평생 우리를 따라다닐 것이기에 우리는 그럿을 직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그 첫 번쨰 단계는 두려움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행동으로 맞서는 대신,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 행동을 머춰버린다. 그러나 성공한 사업가들은 자신의 두려움을 직면하고, 그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했으며 결국에는 이겨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두려움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우리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사업의 성공은 아이디어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실행시키는 과정에 달려있다. 

풍족함은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에 해가 되는 반면, 사업 초창기의 불안감은 사업에 최상의 요소가 될 수 있다. 

기부를 결합한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내고 사업에 손익계산보다 더 큰 소명을 부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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