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은 표면적이고 포인트는 식품, 생명까지 자본주의 속 컨베이어 벨트에 올라 재단되는 놀라운 시스템에 대한 환기.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사랑과 열정이 아닌 돈이라 점, 타인의 존재를 얼마나 내 감정선이라는 테두리 안에 함께하는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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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from 스크린과의 대화, 영화 2017.10.02 19:45


비정상적인 사회속에 엄마라는 이름에 스며든 광기. 삶의 고통과 괴로움을 흩뿌리는 살풀이 굿을 통해 자신을 되찾은 한 아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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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살인의 추억 촬영하다가 근처 올드보이 촬영장 놀러 간 송강호.

옆집 아저씨같은 구수한 향기가 나는 송강호, 강렬한 도끼를 휘두르는 괴력이 느껴지는 최민식. 2003년에 개봉한 살인의 추억과 올드보이. 이 두 영화는 지금까지 내 하드디스크를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평생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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