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적금을 붓고 예금을 한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부자가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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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의 마법?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은 '복리의 마법'을 한번쯤이라도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관심이 없더라도 고등학교 수학시간에 복리에 대해 배웠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시중에 많은 재테크 관련 책이 있다. 이 책들은 통장쪼개기, 대출,보험 활용등 다양한 테크닉(technique)에 대해 말햊는 책들이다. 그러나 이 책은 테크닉이 아닌 절약하며 저축하는 즉 '기본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

"꾀를 부리지 말아라"

서문에도 적었듯이 많은 사람들이 통장을 쪼개고, 예.적금을 붓고있다. 하지만 이 중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소수이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일까? 이 책은 소설형식을 통해 '정직'의 소중함을 말한다. 다수가 정직한 길로가면 부자가 될 수 있지만 기본을 지키지 않고 '꾀'를 부리기 때문에 오히려 불행해 진다고 말한다. 

E=mc2

이 공식은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공간 크기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공식이다. 과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이 공식을 한번쯤이라도 들어봤을 것이다. 이 공식을 재테크에 적용이 가능하다. 재테크의 기본은 우선 나의 일을 사랑하여 번 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 것을 시작으로 시간, 시간을 이용하여 원금을 보존하면서 다른 수익을 얻을 방법이나 상품을 고르는 것이다. 기억해야 할 점은  '모은 돈을 깨뜨리지 않고 목돈을 만드는 것' 그리고 '원금보존' 두 가지이다.

Follw the rule ; 기본을 지키다.

원금을 보존한 상태로 투자를 한다는 것을 듣고 별 감흥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바라보자. 목돈을 만들고, 원금을 지키는  기본을 지키는 것보다 시중 펀드 수익율이나 주변 주식 대박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꾀를 부렸던 자신을 (나 역시 그랬다.) 부자들은 꾀를 부리지 않고 인내심과 성실성을 기본으로 안정적으로 재투자를 통해 복리 공식을 실천하고 있었다. 단지 이들은 시간의 힘을 자기 것으로 만든 것이다. 나 역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정직한 방법으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커피,술, 담배 등 지출을 모아 목돈으로 만들고 포도주를 익히듯이 묵히는 기본을...재테크에 관심많지만 현실은 가난한 내 마음에 기본의 소중함을 한여름 소낙비처럼 적셔준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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