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가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용어가 된 지 오래다. TV, 신문, 책등 여기저기서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려서 노후를 대비해야 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도 이런 추세를 따라가기위해 일주일 정도는 아껴써 보지만, 일주일이 지나면 쇼핑과 술자리로 인해 다시 원래의 다시 원래의 소비패턴으로 돌아와 있은 후, 드는 생각은 일주일 정도는 아껴 쓴 흔적이 보였지만, 이후에는 쇼핑과 술자리로 인해 다시 원래의 소비패턴으로 돌아와 있었다.  이후에 드는 한 마디


저축은 하고 싶은데 남는 돈이 있어야지...


이 책은 '돈을 다루는 태도'를 바로 잡는 것부터 시작한다.'돈이 생기면 바로 소비, 그리고 돈맛은 쓰는 맛' 이 두가지는 돈을 다루는데 버려할 습관이고 '자산과 부채의 차이, 종잣돈을 모으기, 저축과 투자의 구별' 세가지는 가져야할 세가지 태도이다. 이곳에서 세 가지 과제를 주는데 실천해보면 좋을 숙제이다. - 10원짜리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매일매일 가계부 쓰기, 경제신문 구독해서 매일매일 한 시간씩 읽기, 한 달 동안 매주 한 권씩 4권의 재테크 서적을 읽고 독후감쓰기 그러고 난 후 두 번째 단계인 '돈을 관리하는 법'으로 넘어간다. 돈을 쓰는 우선순위, 가계부 제대로 쓰는 법, 노후준비의 이유를 알려준 후에 돈을 모으는 세 개의 주머니 비유(비상금, 생활비, 자기계발비 주머니) 를 통해서 돈을 모으는 최적의 시스템을 알려준다. 이를 토대로 저축의 비율,자산.부채 파악과 현금흐름을 파악한 후에 자신 스스로 직접 재무설계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누구나 결혼하면서 멋진 인생을 기대, 중년이 되면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아이들도 어학연수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인터넷을 검색하면 '부자들의 돈 모으는 법' 이나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으나 뜬구름 잡는 식의 조언이 주를 이루는 반면,  이 책은 돈을 다루는 기본적인 자세부터 시작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서  공감이 많이 갔단 책이었다. 책을  기술하는 것도 만년체가 아닌. 서술삭으로 되있어서 좋았다. 글이 대화체 중심이라 마치 강연을 듣는 것 같아 잘 읽힌다. 읽다가 보면 왠지 재테크를 하고 싶어지는 착이다.

   

의미있는 문구:무엇보다 중요한 건 돈을 다루는 태도를 완전히 익히는 것. 진정으로 돈을 사랑하고 아껴야 비로서 나의 돈이 제 가치를 하게 되는 것. 돈을 함부로 다루면 지금까지 어렵게 만들어낸 돈 관리 시스템도 무너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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