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에 귀국하고 문화생활의 일환으로 대림미술관에서 진행중인 라이언 맥킨리 사진전을 다녀왔다. 작가는 20대인 젊은이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프레임에 담았다. 수많은 사진전에서 풍기는 젊음과 자유로움이라는 기분좋은 향기가 아직 나에게 남아있는지 모르겠다. 킁킁! 

대림미술관은 건물 자체가 매력적이라 들려볼만 하다. 전시회 곳곳에 볼 수 있는 오희경 시인의 시도 좋다.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자보  (0) 2013.12.16
슬램덩크 외전-피어스(Pierce)  (0) 2013.12.13
라이언 맥킨리 사진전 - 청춘, 그 찬란한 기록  (0) 2013.12.09
Nelson Mandel 서거  (0) 2013.12.06
고3 힘!  (0) 2013.11.06
2013. 10. 31  (0) 2013.10.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