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사자처럼.

2013년 서울대학교에서 시작된 동아리.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거나 비전공자를 뽑아 3개월간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IT서비스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니어스2 출연자로 알려진 이두희, 그리고 최용철을 중심으로 기획되어 1기는 서울대 재학생으로 진행되어 2기부터는 서울대 외부 대학교까지 확산되어 진행중이다. 마지막으로 공식스폰서는 구글(Google)이다. 

나는 항상 머릿속에 다양한 IT서비스 구현에 대해 고민하다가 멋쟁이사자처럼을 만나게 되었다. 이제 대학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있는 지금, 뜨겁고 즐겁고 의미있는 여름방학을 보낼것 같다. 

Google이 스톤헷지, 피사의 사탑등 고대 건축유물을 보존하는 프로젝트인 Google's World Wonders Project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대 유물들을 디지털화 해서 공유를 하는 프로젝트인데, 원하는 장소를 찾으면 3D 스캐너를 사용해 만든 파노라마 이미지, 영상 그리고 몇가지 도움되는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초기단계지만 현재 18개 국가, 130개 이상의 장소가 이미 작업이 끝났고 현재 더욱 추가중 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유명한 유물,유적들을 볼 수 있게 해서 교육 자료로 사용할 수 있네요. (교육자료 페이지)

미래세대를 위해 세계 유적들을 디지털로 보전하는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구글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UNESCO, the World Monuments Fund and Cyark과 함께 진행중입니다.

Google's World Wonders Project 홈페이지http://www.google.com/intl/en/culturalinstitute/worldwonders/


World Wonders Project 소개 동영상


이 자료를 만들게 해준 3D 스캐너 모델링에 관한 TED Talk를 소개합니다.



당신은 구글에서 일할 만큼 똑똑한가? (부제: 세계 최고기업 인재들이 일하고 생각하는 법)

가격: 14,400원(교보문고)

이 책의 원서: Are you smart enough to work at Google? / Poundstone, Willam


<포춘>선정 '일하기 좋은 좋은 100대 기업' 중에서 항상 1등을 다투는 곳, 대학생들이 일하고 싶은 곳인 '구글'. 구글의 마운틴 뷰 캠퍼스, 즉 구글 플렉스(Googleplex)는 최고의 업무 편의시설이다. 다양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벽면 전체의 화이트보드, 다양한 복리후생등 구글은 최고의 기업중 하나이다. 이 책은 구글이 세계 최고 인재들을 선별하는 과장에서 나오는 문제에 다룬다. 초반에 나오는 문제중에 하나를 소개하자면 

"당신이 키가 5센트짜리 동전크기로 줄어든 상태로 믹서 속에 빠졌다고 가정해보라. 부피는 줄었으나 밀도는 똑같다. 믹서 날은 60초 내에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현실적 아이디어를 테스트 하는 문제를 비롯해서 비주얼 솔루션, 알고리즘을 테스트하는 다양한 문제가 나온다. (다행히 정답은 책 뒷부분에 나온다)문제는 이런 문제를 풀면서 자괴감과 열패감을 느끼면서 우리 교육과 입시 과정에 대한 원망도 들 수 있다. 그러나 편하게 보면서 두뇌 스트레칭을 하면서 재미있게 풀 수 있을 것이나, 구글에 입사하고 싶은 사람은 족보처럼 자유롭게 풀 수 있게 준비하면 좋을 것이다.

관련 웹사이트와 영상

▶ Google Interview : 구글 면접에 대한 게시물을 열람할 수 있는 곳

▶ Stanford's Entrepreneurship Corner : 래리 페이지와 에릭 슈미트가 구글문화에 대한 이야기 했던 영상

▶ Hacking a Google Interview : 빌 제이콥스(Bill Jacobs)와 커티스 폰저(Coutis Fonger)가 MIT에서 가르친 강좌



최근들어서 문서 또는 자료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지요. 대표적으로 Naver Ndrive과, 다음 Cloud, Olleh Ucloud가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것은 Google에서 곧 나올 Google Drive입니다. 문서를 공유할 수 있는 도구는 원래 Google Docs이 있었지만, 구글닥스는 웹상에서 문서를 공유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컴퓨터내의 자료를 보다 쉽고 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도구인 Google Drive를 소개합니다.

우선 소개영상 한 편 보시죠

영상보기전에 손가락 클릭해주세요^^(로그인 필요없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Google Drive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 다르게 문서저장, 공유만큼은 더욱 더 쉽고 편합니다. 물론 영상, 음악같은 파일은 네이버 Ndrive를 비롯해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가 좋지만 문서만큼은 Google Drive가 더 좋을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데 현재는 공개가 안되었네요.(추후에 공개가 되면 알려드릴게요) Google Drive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는데 소개해드릴게요.

1. Access everywhere


학교, 집, 직장 장소는 상관없습니다. 모든 장소에서 로그인만 하면 사용가능하네요.Mac, PC, i-Phone, Android 모두 관계없이 사용가능 합니다.

2. Store your files in a safe place


컴퓨터를 쓰다가 갑자기 하드가 날라갔거나, 아이폰이 물에 빠져서 저장된 문서가 망가졌거나 하는 경우는 이제 Google Drive에 저장되있으니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

3. Go beyond storage. Collaborate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TEDx, 다른 팀프로젝트를 하던 저는 문서를 쓰면서 공유할 일이 많아서 Google docs를 많이 사용해왔었는데 이번 Google Drive를 통해서 더욱 더 쉽게 문서를 작성하고 팀원들과 공유가 가능해졌네요.

4. Get 5GB for free


하하 5기가나 주네요 :) 이제 문서는 이것하나만 있으면 되겠네요 공짜입니다 공짜!


아직 공개는 안 되었지만 기대가 많이 되는 구글의 또다른 서비스 입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올레 유클라우드와 비교해서 뭐가 좋은 건지 잘 모르겠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위의 서비스들은 문서공유 특징보다는 거의 웹하드특성이 더욱 더 강하네요. 문서공유와 작성이 가능하지만 이 특징은 Google Docs를 사용해본 저로서는 이 Google Drive가 더욱 더 좋다고 확신합니다

Google Drive. Keep everything. Share anything 한 번 사용해보는 것은 어떤가요? 


Google이 은밀히 개발중이던 안경형 컴퓨터 'Google Glass' 가 드디어 정체를 드러냈습니다. Google+에 공개된 영상은 디스플레이 외에도 마이크와 카메라를 장비해 i-Phone 4s Siri 처럼 음성입력.반응도 됩니다.

글 읽기 전에 손가락 눌러주는 센스❤

일단은 백문이 불여일견! Google에서 공개한 컨셉동영상 한 번 보시죠!


컨셉 동영상에서는 길 안내나 주변정보 표시, 메일 등의 통신 알림, 메시지 송수신 통화 비디오 통화등 다양한 기능이 묘사되고 있네요. 이번 컨셉동영상 이후 Google은 제품화 시기나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네요. 이번 영상을 통해 기능, 디자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다고 합니다.

공유를 원하시는 분들은 Project Glass 홈페이지 로 가서 피드백을 남기면 좋겠네요


마지막에 자신이 보고 있는 석양을 여자친구(?)에게 보여주며 우쿨렐레를 튕기는 장면은 상징적이네요. 여러분은 Project Glass가 어떤가요? <딴 짓을 하면서 걷는 건 위험하다> <핸드폰에게서 눈과 양손을 자유롭게 해준다>하는 논쟁이 있는데 Google Glass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 댓글로 남겨서 공유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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