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공부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경향신문 정기구독 신청을 하였네요. 하루에 신문 하나씩은 읽어야 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이제서야 12개월 정기구독을 하였네요. 한겨례 신문을 신청할지 경향신문을 할지 고민하다가 경향신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왜 인지는 감정이 이성보다 앞서서 설명하기 힘드네요.) 이제 신청했으니깐 꼬박꼬박 읽을겁니다.



몇일전 자주가는 커뮤니티 싸이트에서 좋은 기사를 봐서 이번 포스팅을 합니다. (원본글)
이제 4월 총선이 15일 앞으로 다가오는 중 경향신문에서 2030을 중심으로 기사를 썼네요
저 역시 2030중 하나이기에 이런 내용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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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가장 고민스러운 문제로 취업, 결혼이 뽑혔네요.
성장은 하고 있지만 취업은 안되는 현실 안타깝네요.

그러면서 이번 총선의 투표의향에 80%이상이 투표의사를 표한 것은 정말 좋아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20대의 투표율이 높아진다면 이 사회가 조금이라도 변할 것이라는 작은 믿음이 있거든요.
SNS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것을 사용하고 마지막으로 총선에서 투표는 새누리당
보다 야권단일 후보로
투표를 하겠다는 의견이 대다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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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로는 안철수30.7%, 문재인 25.7%, 박근혜17.2% 순이네요.
양자대결로 하면 안철수 70.8%, 박근혜24% / 문재인 59.5%, 31.8% 순이네요.
아직까지 2030이 안철수 원장에게 거는 기대감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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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분야로는 정치개혁, 일자리, 양극화 해소 순으로 결과가
나왔으나 국회 다수당 변화에 대한 삶의 변화는 부정적이네요. 
2030이 밝힌 이념성향은 중도,진보가 대다수이며 보수는15.3%밖에 나오지 않은것이
눈에 띄는 상황이네요.
(보수가 2030의 지지층을 모으려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위에서 말했듯이 반값등록금, 취업 문제등 2030대에 필요한 정책이 나오기 위한 
제일 우선순위는 투표 입니다. (정치인들의 개혁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이제 총선까지 2주가 남았습니다. 

누구를 뽑는지는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정치에 대한 무관심을 관심으로 돌린
그 자체만으로 투표 하나 하나에는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4월11일
놀러가더라도 꼭! 투표를 하고 놀러가세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은 2030일텐데 취업, 결혼과 같은 문제를 고민할텐데,
이번 경향신문 여론조사를 보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면 더욱 더 좋겠네요 :) 


뱀꼬리 - 각 당의 청년대표로 할 수 있는 세 사람인 안상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김재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이준석 새누리당 비대위원의
대담을 담은 기사를 첨부합니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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