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은 첫 사랑으로 인한 좋은 기억 또는 가슴아픈 기억을 가지고있다. '건축학개론'은 대학교 때 와 성인이 되고 난 후의 첫사랑에 대한 내용을 담은 영화이다. 영상은 대학교와 졸업 후 사회에서 만나는 2가지 상황으로 펼쳐진다. 대학교 때 남자와 여자는 과제로 인해서 서로 가까워지고, 여자는 남자에게 시디를 빌려주고, 서로 놀러가고, 그러다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다가 여자를 잊기로 한다. 그러다가 사회에서 여자가 자기 집을 설계를 부탁하러 남자를 찾아온다. 그러면서 대학 때의 아릇아릇한 추억이 다시 떠오른다. 스펙, 어학연수, 취업준비를 하면서 예전 삐삐와 기차등 아날로그적인 그리움이 영화 전반적으로 깔려있어서 옛 시절이 그리워지는 영화이다. 자신의 첫 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이 본 다면 가슴이 아퍼질 영화이다.  


마지막으로 영화 OST인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 음악 한 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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