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 31

from 소소한 일상 2013.10.31 14:30

<숙소근처를 서성이는 고양이>

벌써 10월 마지막 날이다. 내가 경험하고 있는 인턴은, 얼마정도의 가치로 돌아올까. 대부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걸 잘 느끼고 못하는 것처럼 자신의 행복도 가볍게 여기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지나치고 그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며 가치스러운 것인지를 모른다.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lson Mandel 서거  (0) 2013.12.06
고3 힘!  (0) 2013.11.06
2013. 10. 31  (0) 2013.10.31
모래바람  (0) 2013.10.29
사우디 이발사  (0) 2013.10.28
나만의 공간  (0) 2013.09.19
Tag //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