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2010!!

from 소소한 일상 2010.01.02 02:04
2010년 새해가 밝았다
경신년 호랑이해 이다.
어! 나 호랑이띠 인데 웬지 기분 좋은 해가 될듯.

버뜨, 어제 새벽3시에 잤는데
오늘 오후 3시에 일어나버렸네 뭐 새해 첫날을 늦잠으로 보내버렸네 -_-

뭐 그래도 오늘 일 안가서
일어나서 컴퓨터좀 하다가 샀던 '왜 노무현은 조선일보와 싸우는가' 라는 책을
거의 읽어버렸다.

저녁에 잉여짓좀 하고
휴~ 아무튼 2010년의 하루는 이렇게 지나갔다

아! 2010년에 꼭 하고 싶거나 할 일들 적어놓자
이글을 2010년 마지막날은 이 리스트를  읽으면서 했던 일이나 하지 못한일을 보면서
나에게 칭찬 또는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 싶네.

1. 책 50권 이상 읽기

2. 뭐든 상관없다 장학금 타기!

3. 여자친구 만들기 and 스키장 가기

4. 교환학생 가기 위한 토플 점수

5. 2번을 위한 학점 4.0 이상 획득

일단 5개는 적어놓고 생각날 때마다 추가해서 적어봐야지

반갑다! 2010년아!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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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탄예배 마치고
크리스마스때 애들 한번 볼까 해서 연락해서
오늘 수정이 빼고 서희,정희랑 신촌서 봤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역시나 두명은 제 시간에 도착하지 않고
늦어주었다 대단하네... 몇년이 지났지만 늦는건 여전하다

어쨋든 만나서
일단 먹을 곳을 찾아서 두리번 거리다가 결국은 낙지먹으로 갔다
가서 낙지+오징어 튀김+오뎅탕 세트요리 먹고
나는 맥주가 먹고 싶어서 맥주하나 먹고
(낙지를 먹는건지 오징어를 먹는건지 혀가 구분을 못했다 -_-)

먹고 커피먹고 포켓볼 치고
아! 포켓볼 치기전에 정희의 몸개그가 있었군ㅋㅋㅋ
정희 알바하는 곳에 가서 커피+내가 원하던 케익(버뜨, 너무 달았다) 먹고나서
빠빠이 했다 정희는 오늘 알바가 신종플루(보이는 거짓말)걸렸다 해서 땜빵하고

서희랑 신촌까지 와서 헤어졌다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서 슬프긴 하지만 집에서 쓸쓸히 보내는 크리스보다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었다(눈까지 내리니깐 화이트 크리스마스 인가?)

다음은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건강하게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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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마치고 일주일이 지났다...
1주일동안 한게 뭔지... 아르바이트 찾고
영화보고 뭐 한것도 없다...

이제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한다
내가 뭐 전문가도 아니고 공부도 잘 하는 것도 아니지만
다른사람 신경안쓰고
내 생각을 여기에 마음대로 쓸려고 한다

뭐 관리 같은것도 잘해야 겠지...
아무튼 틈틈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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