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상부터 감상합시다!!

 

갤럭시 탭 영상을 보고 든 나의 생각은 괜찮다!!! 이거다 ...
타블렛 시장은 거의 죽어있다가 애플에서 발표한 아이패드로 살아났다...
그 덕에 e-book 시장또한 살아난게 현실...
그러나 나에게는 아이패는 가격,현실적으로 무거워 보였다(가격이 무거운 것은 현실 )
언젠간 살 수 있겠지... 라 체념하면서 타블렛은 뉴스로만 확인하고
저번주에 아이폰4를 샀다..(원래 살려고 했던것)


그러다가 오늘 본 갤럭시 탭 영상...
영상을 보면서 생각이 난 부분은 크게 2가지이다
우선 첫째,
저 영상대로 대학교 교재가 다 e-book으로 발간이 되어서 저렇게 사용한다면
충분이 사용할만 가치가 있을 듯 싶다.
문화특성대학인 '청강문화산업대학은' 현재 이미 아이패드로 강의를 한다고 하니(관련링크)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뜬 구름 생각만은 아닌 것 같다
현재 내가 이번 학기때 샀던 교재비를 계산해보면 대략 10만이 될듯 말듯?
아마 2학년 때 전공으로 넘어가서 원서 전공서적을 보게 된다면 교재비는 10만원은 훌쩍! 넘을거 같다.
거기에 교재들고다니는 노동비 등을 고려해 본다면
갤럭시 탭 하나 장만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단! 조건은 일단 대학교재 시장이 e-book으로 구매가능한다는 것!!!)

둘째,
삼성의 시장진입 전략이다.
나는 언젠가 애플이 삼성에게 아이폰 생산을 의뢰 했으나 삼성이 거절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적이 있었다.
이유는 아이폰이 만드는 새로운 시장을 진입한다는 것이 리스크가 크다는 이유...
그래도 나는 삼성이 이해가 안갔다.
그후 나온 갤럭시S....
그러다가 아이패드에 이후 나온 갤럭시 탭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삼성 시장진입 전략이 확고해 졌다.

삼성은 절대 새로운 시장에 선두진입을 하지않는다       
대신에!        
가격, 성능 등을 더 업그레이드 해서 선두자 보다 앞서나간다
이것같다...
물론 이 글을 보는 사람은 뭐! 당연하잖아!? 라고 느낄지 몰라도..
나는 몰랐다...

아이폰이 만들어진 시장을 갤럭시S로 진입        
(블랙베리도 있네요... 사실 아이폰이 많이 팔린다 생각되는게 맞지만, 해외시장을 포함하면 1등은 블랙베리라 하요)       
이번에 타블렛 시장도 아이패드가 만든 새로운 시장을       
갤럭시 탭으로 진입하고....       

앞으로도 누군가가 새로운 블루오션을 만들면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것이다.
그러면 삼성은 그 시장에 자본을 앞새워 더욱 더 좋은 제품을 내세워 앞서 나갈 것이다..

-추가-


1.윗글에 블루베리가 1위라고 하였으나 전 세계 시장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폰은 노키아 이다.

2.삼성이 애플을 따라가는게 버거킹이 맥도날드를 따라가는게 비슷하다는것을 또한 알게 되었다.
  맥도날드가 자리선점을 잘해서 생기는 맥도날드 효과가 이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의 바다 속에 살고 있다. 티비를 틀면 나오는 뉴스, 인터넷을 통해
수없이 많은 정보를 듣고 읽고 있는 현실이다. 이 속에서 우리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이
비판없이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지금 내가 가진 생각이 내 생각일까??"

힘센 신문이 고의적으로 틀을 만들어 정보를 왜곡하고 거짓 정보를 지속적으로 내보낼때,
우리는 이것이 거짓이고 잘못됬다는 것을 인지하고 비판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왜곡 또는 허위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는 당사자가 아니라면 우리는 그 정보에 대해 관심을
주지 않고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고 지나쳐버린다.
여기에 사건이 연예계나 유명한 사람을 다루는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선정성을 가지는 사건이라면,
우리는 언론이 다루는 흐름에 휩쓸려 정보의 진실성에 대해 고민조차 하지 않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하는 고정관념에 의해 비판부터 시작한다.


하인리히 뵐 저자가 지은 『카나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란 책이 있다.
간단한 스토리는,거대한 신문에 의해 한명의 여자의 몸과 마음,명예를 뭉겨져버리는 내용이다.
(나도 스토리만 듣고 아직 잃어 보지는 못했지만)
특정언론에 의한 왜곡보도는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면, 우리는 많은 정보를 받아들인다.
우리는 이런 정보를 단순히 '옳은 정보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필터링'을 통한 정보흡수가 필요하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도 내 생각일까??
누구나 태어나고 인생을 살아가다 이 세상을 떠나는데
한 사람의 인생을 누구보다 잘 살아가고 싶어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생각은 많이 하고 살아갑니다

버뜨!
그러나 정작 대부분은 자신이 누구이고, 자기 정체성이 누구인지는 
많이 생각해보지는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심리학의 청춘에게 묻다>를 읽었습니다.

                                       (credit by: 정철상의 책과 인생)
전반부는 사람마다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으나
뒷부분에 나오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부분은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어서 
글을 남깁니다.
글 내용 대부분은 책에서 나오는 부분을 적으면서 제가 약간의 수정을 가했습니다

우선 백지를 자기 앞에 놓고 자기가 원하는것을 브레인 스토밍 하듯이 
마구마구 적어보세요
그러면서 생각해볼것은!

무엇을 소망하건 우선 스스로에게 '그것을 얻으려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을 얻으려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하는 근원적 질문 던져보기)
를 떠올려 보았으면 합니다.

사람이라는것은 같을 수가 없기 때문에 원하는 것 또한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자기가 원하는 것에 대한 이유는 있어야 겠죠? (거짓말할때도 이유가 있는데,,)
질문에 관한 책에 나오는 문구인데 좋은 말이어서 원문 그대로 적어봅니다

" 삶의 올바른 해답을 찾고자 한다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외부 환경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대신 그 외부 환경을 바꾸기 위해 내가 뭘해야 할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올바른 질문을 던져야 올바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깊이 있는 질문만이 근원적인 해답을 제공해 준다.
결국 지금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수준이 나머지 우리 삶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프랭클린 코비 사의 하이럼 스미스 회장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인생의 지배가치를 찾기 위한 질문법'
(h빔)
정하셨으면 그 다음에 나오는 문장을 기억하였으면 합니다

여러분을 용기 있게 만드는
그 무언가를 확실히 알았다면
남은 일은 하나다.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그것을 구하는 것이다.


가치관을 정하셨나요?
다음 할것은 이겁니다.

가치관에 우선순위를 정하라!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

적었듯이 자기가 지키고 싶은 가치관은 다양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따르는 우선순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데어포어!
가치관에 우선순위를 매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아래 나오는 것은 책의 저자가 매긴 우선순위 입니다
저는 아래 나오는 것 그대로 하는 것보다는 약간의 수정을 가했습니다
아래것 참고해서 순위를 매겨보세요
ex)
우선가치
1.자아실현
2. 가족 구성원의 성장과 행복
3. 지적 탐구, 공부하는 일
4. 존중, 존경받는 느낌
5. 다른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일
6. 사회적 위치, 지위
7. 사회적 기여, 공헌
8. 인류애, 동정심
9. 공중도덕, 규칙, 질서, 도덕성
10. 완벽한 경제적 자유


가치관을 수립한 다음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네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나?
내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려면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나?
위대해지려면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나?
보다 행복해지려면 어떤 가치관을 우선해야 하나?
이 가치관을 가치관 목록에 올려놓으면 뭐가 더 좋은가?
현재 기록해놓은 가치관에 어떤 가치관을 더해야 할까?
궁극적인 비전 성취를 하려면 어떤 가치관을 지워야 할까?
인생의 궁극적 의미를 완성하려면 어떤 가치관을 세워야 하는가?

또 질문에 대해 좋은 문구 그대로 적습니다

" 우리 인생의 우선가치는 삶의 시야가 넓어질수록 더 고귀하고 훌륭한 것으로 변화한다.
그러나 오랜 시간에 걸쳐 세운 우선적인 가치관의 근본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우선 가치관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확장시키고 변화할 수 있는지를 
살피는 일은 잘 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중요한 관문일 것이다."


나도 인터뷰 한번 해볼까?
(주위 사람들을 통해 나 자신을 알아보기)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자신을 알아가는 일도 혼자서는 한계가 있네요.
아무리 자신이지만 타인속에서 아는것은 제한이 있죠
인간의 삶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진행되며 지극히 상대적이죠
그래서 여기에서 홀로 하는 사색과 더불의 주변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인터뷰를 하기전에
시작하기에 앞서 지금 내가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는 것을 진솔하게 공개하면 좋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상대로부터 정직한 대답을 유도할 수 없기 때문이죠.

이 방법은 방학이라 친구들 만나기가 힘들어서 머리속에만 있는 거네요
친구들이랑 술먹기 전에 간단히 하면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질문을 할 때는 미리 인터뷰 질의서를 작성하면 좋을듯 합니다.
질의서 예시 적어봅니다.
질의서 예시)
나를 떠올리면 곧바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
당신이 생각하는 내 장점은 무엇인가?
당신이 생각하는 내 단점은 무엇인가?
내가 보완해야 할 부분은 어떤 것인가?
해주고 싶은 충고는 무엇인가?

참고로
"인터뷰 대상이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라면 나에 대해 기억하고 있는 에피소드,
과거에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등을 물어봐도 좋을듯 합니다.

자시성찰을 통한 자기 탐색
(인생은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는 자기 성찰의 여정)

"꾸준한 자기성찰은 바로 자기 내면에 숨겨진 인생의 해답과 비밀을 찾는 방법이다"

해답은 멀리 있지 않다.
우리 가까이 있다.
바로 내 안에 있다.

명상을 통한 자기 성찰
(5부 명상으로 평화로움을 찾는다)

5분 명상법
먼저 자기만의 공간을 마련. 
명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호흡법

상상한 대로 이뤄진다.
긍정적인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
자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
마음은 교육을 통해 발전하고 변화할 수 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

"뇌가 만들어내는 마음이 우리를 지배한다. 나를 생각하는 동시에 남을 생각하고,
그르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구현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마음의 본질이다.

우리 뇌의 선량함과
창조성을 믿으면
이 세상은 분명
더 나아질 수 있다.

강점을 찾을 슈ㅜ 있는 5가지 방법
(내 숨겨진 강점을 찾아라!)

과거를 돌아보며 자전적 이야기를 기록해본다.
지나온 경험에서 성과를 냈던 일을 찾아본다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을 통휴ㅐ 자기를 살펴본다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강점은 질문과 생각만으로 찾아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피하지 않고
경험하겠다는 단단한 각오가 필요하다.
그렇게 찾아낸 강점을 더 강화하기 위해 하나를 집요하게 파고ㄴ드는 인내심도 뒤따라야 한다.
즉 어느 정도 반열에 오를 때까지 집요하게 지식과 기술을 익히며 다양한 경험을 거쳐야 한다.


나는 입학 전부터 해외취업을 하고 싶었다

비싼 땅 값과 아이들 교육에 목매는 이런 대한민국에 진저리를 느끼고
아무튼 많은 이유로

해외취업을 꿈꾸고 있었다.

버뜨!

학교를 다니고 중간고사 기간을 보내면서 잠시 잊고 살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는것 이게 제일 무섭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