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카드 포인트 얼만큼 되세요? 라고 들으면 가물가물 하겠죠? 카드 포인트는 소멸시효라는 것이 있는데 이 기간이 5년 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점은 지난 5년간 소멸된 카드 포인트 금액이 약 5700억원이라는 점이네요. 그러자니 확인하는 것도 귀찮고 거기에 각 카드사 홈페이지까지 방문하니 번거롭죠. 이럴 경우 각 카드 포인트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여신금융협회에서 운영중인 사이트이며 회원가입 하나로 각 카드사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곳에도 뻗혀있는 엑티브X)


1. 검색창 "카드포인트 종합조회 시스템" 검색

2. 카드 포인브 종합조회 클릭


3. (회원가입, 로그인 후) 카드사 선택후 조회

4. 통합포인트 결과 확인 (얼마전에 포인트써서 별로 없네요)

회원가입 한 번으로 각 카드사 포인트를 알 수 있어서 좋지만, 엑티브X를 깔아야 한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그래도 한 번 깔면 포인트 깔끔하게 알 수 있으니 한 번씩 조회해보면 좋겠습니다.



Leander Kahney는  책 Jony Ive: The Genius Behind Apple's Greatest Products 에서는 애플 디자이너와 임원들간의 인터뷰를 통해 조니 아이브에 대한 출생, 디자인 영감, 그리고 임원들간의 다툼등을 다룬 조니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조니아이브는 스티브 잡스와 일하면서 망해가던 회사를 세계 제일의 기업으로 바꾸는데 일조하였습니다. 잡스가 죽으면서 아이브는 하드웨어를 넘어서 소프트웨어까지 영향력을 뻗히고 있는 상황이죠 (iOS7, iWork등). 재미있는 점은 아이브는 공개석상에 안 올라오고 영상으로만 대중에게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팀쿡이 애플의 머리라면 아이브는 영혼이라고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Mashable에서 책에서 말하는 아이브에 대해 몰랐던 사실 10가지를 알려줍니다. - 10 Things you didn't know about Apple Designer Chief Jony Ive


1. 아이브는 아버지와 판박이었다. 

그의 아버지 Mike Ive는 은세공으로 일하면서 영국 학교를 위한 디자인 필수 커리큘럼 초안을 도왔는데, 이것이 아이브를 포함한 영국의 많은 디자이너 탄생에 공헌이 되었습니다.

2. 그는 젊은 시절에 이미 핸드폰, 심지어 시계까지 디자인 했다.

그의 교수중 한 명은, "그는 지금 우리가 쓰는 폰처럼 매우 슬림한 핸드폰을 디자인했다."라 말한다.

3. 졸업 후, 변기를 디자인 했지만, 실패

1989년 디자인 스타트업 Tangerine에 합류해서 화장실, 비데, 싱크를 디자인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유는 "생산하이에 너무 비싸서.."

4. 아이브는 잡스 복귀후 그만둘뻔 했다.

Rubinstein은 "우리는 지금 겪고있는 어려움을 끝내면, 역사를 만들거야!"라 말하며 아이브를 애플에 남게했다.

5. 아이브는 화이트 제품을 밀었다.

디자이너 Doug Satzer에 의하면, Jobs는 초기에 화이트 제품에 대해 반대하였다. 아이브가 디자인 학교에서 대부분 작업들이 화이트였다.

6. 아이브는 테크노 음악을 좋아한다.

최고 기밀 사무실에서 나오는 음악은 혼란(chaotic)이라고 책은 묘사한다.

7. 아이브는 유일하게 'Glass Cube'라는 개인 디자인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다.

그곳에는 책상, 의자, 그리고 전등밖에 없다. (가족사진은 없다.) 이곳은 전 iOS 수석 부사장 Scott Forstall  조차 들어갈 수 없다.

8. 아이브는 그의 아내에게 조차 일하는 것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그의 디자인 팀원과 달리, 아이브는 자녀들을 스튜디오에 한 번도 데려오지 않았다.


9. 아이브는 스티브 잡스가 2004년 췌창암 수술을 받고 난 후 보고 싶은 두 명중에 한 명이었다.

다른 한 명은 아내 로렌.

10. 아이브와 일하는 팀원들은 그가 애플 CEO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전 디자인 멤버 Kahney는 "조니는 회사를 경영하는 모든 것에 관심이 없다" 고 말한다.  

 

<Mountain Lion >

Windows Tidy 어플 설정하다가 메버릭스에 사라진Enable access for assistive devices (한글로 뭐지?)을 구글링을 통해 찾아서 남겨둡니다. 찾는것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보안 및 개인정보 - 개인정보 - 손쉬운 사용 - 해당 어플 클릭



우리가 아는 소설가 김훈은 2002년 한겨례 기자로 재직하다가 소설가로 전업을 하였습니다. 기자 시절 담당하였던 거리의 칼럼은 원고지 3매의 적은 분량으로 채운 총 31편의 코너입니다. 기자 지망생이라면 한 번쯤은 읽고 필사해보는 일종의 교과서라고 알려질 정도로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글을 잘 쓰기란 어렵습니다. 다독.다작.다상이 좋은 길이지만 필사를 해보는 것도 글을 잘 쓰는 방법입니다. 화려한 글도 멋있겠지만 저는 간결, 깔끔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을 좋아합니다. 모든 글쓰기 책에서 언급하는 글쓰기의 원칙은 '간결성'입니다. 이 원칙을 배우기 위해 거리의 칼럼을 필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거리의 칼럼중 가장 유명한 칼럼인 <라파엘의 집>을 소개합니다. 읽어 보시고 시간이 되신다면 필사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거리의 칼럼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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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의 집>

서울 종로구 인사동 술집 골목에는 밤마다 지식인, 예술가, 언론인들이 몰려들어 언어의 해방구를 이룬다. 노블리즈 오블리제를 논하면서 비분강개하는 것은 그들의 오랜 술버릇이다.

그 술집 골목 한복판에 '라파엘의 집'이라는 불우시설이 있었다. 참혹한 운명을 타고난 어린이 20여명이 거기에 수용되어 있다. 시각.지체.정신의 장애를 한 몸으로 모두 감당해야 하는 중복장애아들이다. 술취한 지식인들은 이 '라파엘의 집' 골목을 비틀거리며 지나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동전 한닢을 기부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라파엘의 집'은 전세금을 못 이겨 2년 전에 종로구 평동 뒷골목으로 이사갔다.

'라파엘의 집' 한달 운영비는 1200만원이다. 착한 마음을 가진 가난한 사람들이 1천원이나 3천원씩 꼬박꼬박 기부금을 내서 이 시설을 16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후원자는 800여명이다. '농부'라는 이름의 2천원도 있다. 바닷가에서 보낸 젓갈들도 있고 산골에서 보낸 사골뼈도 있다. 중복장애자들은 교육이나 재활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안아주면 온 얼굴의 표정을 무너뜨리며 웃는다.

인사동 '라파엘의 집'은 술과 밥을 파는 식당으로 바뀌었다. 밤마다 이 식당에는 인사동 지식인들이 몰려든다.





내가 즐겨본 미드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뉴스룸이다. 한 번쯤은 보았을 영상 - 미국은 더이상 위대한 국가가 아니다 - 가 바로 뉴스룸의 오프닝이다. 드라마중에 주인공이자 뉴스나이트의 앵커인 윌 매커보이가 발표한 사과 전문을 소개한다. 이유는 이제 자신들은 시청율을 중시해서 발생하는 논란을 끝내고 새로운 방향의 뉴스룸을 만들겠다는 선언이기 때문이다. 내용이 알차고, 가슴을 울리는 내용이다.

지금 지난 대선관련해서 말이 많다. 이 책임은 당사자 뿐만 아니라 언론에도 많은 과실이 있을것이다. 우리나라 언론이 시청율-광고와의 관계, 그리고 성공한 사람에게 편향되는 것이 아니라 공정성에 편향되기를 바란다. 멋진 그림이 아닌 진정한 뉴스를 하는 엘리트를 보고싶다.

진정한 뉴스

안녕하십니까. 윌 매커보이 입니다. 지금 뉴스나이트를 시청하고 계시며 전 화면은 부시대통령 시절 대테러위원회의 전 시장 리차트 클리커의 2004년 3월 24일의 의회 청문회 답변 모습입니다. 미국인들은 저 순간을 사랑했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성인은 자신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죠. 저 또한 오늘 클라크씨의 뒤를 이어 국민들에게 저희의 실패를 인정하는 사과방송으로 문을 열겠습니다.

제가 책임을 지고 있는 기간에 프로그램을 방송하면서 유권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야 했으나 실패했음을 인정합니다. 제가 모든 언론들을 대신해 사과하는 것은 아니며, 그들이 사과를 해야 한다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제 이야기만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발생한 느리고, 반복적이며, 알려지지 않은 고칠 수도 없는 이 아수라장의 공범이었음을 인정합니다. 저는 언론산업의 리더로서 잘못된 선거 결과를 만들고 테러에 대한 공포를 조장하며 논란을 야기하고 미국 정치구조의 변형을 보도 못한 실수를 범했습니다. 재정시스템의 붕괴부터 미국의 건전성에 대한 진실, 우리가 직면한 위험도 보도 못했죠. 저는 언론계의 리더로서 마술사처럼 현란한 속임수로 여러분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잘못 이끌었으며 덕분에 우리는 젊은 남녀 수천여명이 정확한 검토없이 전쟁터로 보내졌습니다. 실패하게 된 원인은 신기할 것도 없습니다. 저희가 시청율을 중시해서 입니다.

대중매체의 초기 시절 방송언론의 개척자였던 윌리엄 페일리와 데이비드 소르노프는 의회와 담판을 짓기위해 워싱턴으로 갔습니다. 의회는 초기 방송사에게 단 한가지 공공서비스라는 것은 매일 한 시간을 할애해서 매일밤 정보를 방송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저녁뉴스라고 불리는 것이죠. 의회는 tv가 시청자에게 미치는 엄청난 광고효과를 간과한 나머지 한가지 조건을 추가하는 것을 잊어버렸는데 그랬다면 현재 우리 담화는 상상도 못할만큼 개선되었을 겁니다. 의회는 뉴스 시간에 어떤 상황에서도 유료광고가 포함되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을 잊어버린 겁니다. 의회는 납세자가 방송사에게 무료로 전파를 제공하는 만큼 나머지 하루의 23시간 동안 수익사업을 하더라도 1시간은 나라를 위해야 한다는 것을 포함시켜야 했었죠. 덕분에 공중파 뉴스 방송사들은 역사적으로 진짜 뉴스 앵커들인 머로우, 리즈너, 헌틀리, 브링클리, 버클리, 크론카이트, 레더, 러스트가 저와 경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져지쇼어나 만드는 프로듀어들과 수준이 같은 저같은 케이블 뉴스 앵커 말입니다.

사실 그 사업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뉴스나이트는 이제 그 사업을 그만하려고 합니다. 아직도 역사적으로 위대한 미국 언론인이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 놀라실 수도 있습니다. 뛰어난 지성에 오랜 시간의 경력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언론에 대한 헌신.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지금 소수에 불과합니다. 서커스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기회조차 가질 수 없습니다. 서커스가 시작되면 그들에겐 역부족이죠. 저는 이제 서커스를 그만두고 팀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전 아직 기회가 있다는 그들로부터 감명받았습니다. 그들이 저에게 뭔가를 알려줄 것이라고 희망합니다. 이 순간부터, 방송되는 내용은 우리가 결정할 것이며 민주주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유권자라는 단순한 사실에 기반하여 방송할 것입니다. 보다 넓은 관점에서 정보를 이해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방송하는 내용 중에서 뉴스거리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최고로 사실적일 것이며 빈정거림, 추정, 과장, 넌센스는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는 식당 종업원이 아닙니다. 시청자가 원하는 뉴스를 원하는 방식대로 제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만을 늘어 놓는 컴퓨터도 아닙니다. 뉴스는 인간미라는 관점에서만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자제하는 일도 없도록 할 것이며 저와는 다른 견해에 대해서도 여러분이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너희가 뭔데 그런 결정을 하냐고 물어보실 수도 있습니다. 저와 맥켄지 맥해일이 함께 합니다 (...) 이 프로그램에서 듣고 보시는 모든 내용의 책임자 입니다. 우리가 뭔데 이런 결정을 내리냐고요? 저희는 언론의 엘리트입니다.


Photo by Oheycloudy

Slideshare는 발표자료 및 슬라이드 자료를 공유하는 사이트이다. 가끔씩 둘러보다가 내가 필요로 하던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한 자료를 볼 때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해외인턴 하면서 과제는 제출해야 하기에 논문 몆편을 읽다가 '논문 잘 읽는 법'을 보게 되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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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aul Gallo


저번에 작성 하였던, <출처를 남긴다는 것> 제목으로 표절에 대한 심각성 그리고 출처를 남겨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남겨보았다. 이번에는 내용의 이어서 대학생 리포트에 출처 또는 참고문헌을 어떻게 남겨야 하는가에 대해 적어본다. 처음에는 귀찮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라도 익혀가야 한다. 포스팅은 주석과 각주 차이부터 논문 표기방식까지 들어가면 너무 복잡하기에 정말 필수요소만 남기고, 필요한 정보는 링크로 대체한다. 

인용출처표기방식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다.)

[영문쓰기의] 인용출처 표기 방식(A Quick Guide to Citation)

1. 도서 :저서와 번역서로 구분된다. 

1)저서: 글쓴이, 책이름, 출판사, 출판연도, 인용한 쪽 수

이병률, 끌림, 이진원, 옮김, 달, 2010, 47쪽

2)번역서: 글쓴이, 책이름, 옮긴이, 출판사, 출판연도, 인용한 쪽 수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이진원, 옮김, 김영사, 2012, 196쪽

2. 기사: 종이신문과 인터넷 기사로 구분된다.

1) 종이신문: 기사제목, 신문이름, 날까, 면 수

코스피 상승하는가?, 매일경제, 2013년 10월 14일, 제3면

2) 인터넷 기사: 기사제목, 매체이름, 작성일시, 사이트 주소, 접속일자

"카드사 마음대로" 지난해 부가서비스 축소 집중, <데일리안>, 2013/10/14, Link

3. 논문: 글쓴이, 논문제목, 논문이 실린 책(잡지), 호수, 출판연도, 인용한 쪽 수

홍금우, 이민희, <기후변화협약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 한국비지니스리뷰, 1권 제2호, 2008년 12월, 286쪽

4. 사전: 항목, 사전이름, 출판사, 출판연도

"사과", <동아백과사전>, 동아출판사,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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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한글날을 맞아서 네이버에서 <아름다운 우리 시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이 중 대상을 수여한 '백석을 읽는 밤'을 소개한다. 이제 곧 겨울인데 벌써부터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시 한 편이다. 아름다운 우리 시 50선 당선작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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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rchitectural Review>

  1. 커피보다는 차를 마셔라 - 차에도 카페인이 있고 더욱 집중하게 한다.
  2. 핸드드로잉을 해보자 - 르꼬르뷔제, 자하디드도 한다. 드로잉은 생각의 문을 열어준다.
  3. 날카로운 메스로 모델을 만들어라 - 무슨 소리인지...
  4. 생각을 바로 기록해라 - 우리의 기억력은 좋지 않다. 스마트폰, 티슈등에 생각나자마자 기록하자
  5. 교수를 괴롭히자. - 두려워 하지 말고, 직접 찾아가고 크리틱을 구하자. 싫어하는 교수는 교수가 아니다. 
  6. 교수의 말을 경청하고 관점을 이해하라.- 그들은 건축에 대해 우리보다 선배님이다. 관점을 이해하자
  7. 틈틈이 낮잠을 자라. - 잘 시간 없다. 낮에 틈틈이 자자
  8. 건축 잡지를 구독하자. - 같이 돈을 모아서 구독해도 같이 보면서 대화를 나누자. 학교 도서관에도 있다. 
  9. 성적에 너무 목매지 마라. - 성적을 위해 건축을 한다는 것은 너무 좁은 생각이다. 
  10. 잘 먹어라. - 먹어야 작업을 한다.
  11. 다양한 곳을 다녀보자. - 주변에 모든 것이 배울 것이다. Why? 라는 질문을 던져 건물들을 관찰하자.




창의적이라는 단어. 참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려운 단어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창의적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통합에서 새로운 것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오늘 소개할 영상은 Islam Abudaoud가 작성한 창의적이기 위한 29가지 방법이다. 간단하지만 꾸준히 하나씩 하며 습관을 들인다면 좋을 것 같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인포그래픽 이미지 파일도 있으니 참고.


  1. 리스트를 만들기
  2. 어디에나 노트를 들고 다니기
  3. 자유롭게 써보기
  4. 컴퓨터 쓰지 않기
  5. 자신을 다그치지 말기
  6. 잠시 휴식
  7. 샤워하면서 노래 부르기
  8. 커피 한 잔 어때?
  9. 새로운 음악 듣기
  10. 열린 마음
  11. 창의적인 사람들과 함께 하기
  12. 피드백을 받기
  13. 협업하기
  14. 절대 포기하지마! 절대!
  15. 연습, 연습, 연습
  16. 가끔 실수해도 괜찮아
  17. 새로운 곳으로 떠나기
  18. 당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아요
  19. 긴 휴식을 가져보기
  20. 실수하기
  21. 규칙을 깨기
  22. 강요하지말기
  23. 사전의 한 페이지를 읽기
  24. 구조를 짜기
  25. 완벽해지려고 하지 않기
  26.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써보기
  27. 일하는 곳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28. 즐겁게!
  29. 무엇인가를 끝마치기

출처: 29 Ways to Stay Creative(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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